[ 엘지전자 ] 사기꾼 엘지전자....중소기업보다 못한 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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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진숙
- 조회수 : 79회
- 작성일 : 14-02-10 11:3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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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이다 보니 여러 업무를 보기위해 여러 프로그램이 필요하다보니
프로그램을 깔고 사용하기 시작한건 12월 말이 다되어서였구요~
하지만 이게 왠일인가요? 2대중 1대가 정확이 1월 13일 자판이 일어나기 시작하였고
서비스센터에 전화 후 기사님은 방문하였고 노트북 교체를 약속했습니다.
전화하고 오겠다던 사람이 아무 연락없이 사라져버리셨습니다...
2주동안 기다리고 기다렸지만 아무런 연락도 없으시고 이게 왠일...멀쩡하던 한대까지도
메인보드가 나가버렸어요.... 이에 기사가 재방문하여 2주전에 고장난 컴퓨터와 당일 고장난 컴퓨터를
같이 해결해준다고 하셨어요..그럼 2주전에 고장난 컴퓨터와 오늘 고장이 신고된 컴퓨터가 어떻게
함께 해결이 가능한지 이해할수 없었지만 설연휴가 낀지라 한주더 기다리기로 했어요...
여러 사고사건이 있었지만 다 생략하고 2월7일까지 2대모두를 교체해주겠다고 약속해놓고
가시고는 전화한통없이 한달째 제자리 걸음이네요..오늘 아침 고객센타에 전화를 해 보니 아직
대기 보류중이라고 하더군요...이젠 더이상 참을수가 없네요...
그동안 받은 업무적, 정신적 보상 모두 받고 싶습니다...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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