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흔들침대대여배송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리틀베이비 ] 아기흔들침대대여배송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은이
  • 조회수 : 32회
  • 작성일 : 14-02-04 13:16:09

본문

아기흔들침대를 대여해서 섰는데 흔들침대는 기간내에 반납하고 반납시 배손비는 제가 내야한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제가 깜빡하고 두달정도 보내지 못했는데 이제와서 연체료 두달치 이만원에 배송비 사천원까지 해서 이만사천원을 보내라고 하네요..물건은 기간내에 보냈고 배송비 사천원만 못보낸건데 왜 물건에 대한 연체료를 달라는건지..직원분은 제가 약속을 안지켰다는 말만하는데 리틀베이비쪽에서 배송비까지 보내줘야 물건이 도착한거라는 그런말은 저한테 한적도 없고 그런 문자는 받아본적도 없습니다. 임대약관에도 그런말은 없었습니다.1월달에 배송비 사천원 보내라는 문자를 받았는데 2월달엔 왜 2만 4천원이 되는건지... 직원분은 돈을 안부치면 달달이 연체료가 붙어서 고객님만 손해라고 하네요..
어제 전화연락을해도 전화도 안되고 이만사천원 부치라는 문자만 왔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는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아기흔들침대 대여 후 반납시 배송비 관련하여 연체료부담에 부당함을 느끼시리라 생각합니다. 업체와 대여 계약 시 작성된 계약서 또는 약관내용에 연체료관련한 내용의 검토가 필요하고 그 내용을 근거로 업체에 서면(내용증명)발송하시어 이의를 제기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6122 유통 G마켓 이은화 2026-06-23
1526121 유통 서브마켓 김아영 2026-06-23
1526120 서비스 톡딜 윤상욱 2026-06-23
1526119 항공·여행 투어비스 여행사 나상석 2026-06-23
1526115 생활가전 위니아 김명실 2026-06-23
1526113 기타 플랫폼(조식회사 애드) 이화정 2026-06-23
1526109 식음료 보쌈시대 본점(더블유에프엔비) 이서영 2026-06-23
1526108 생활용품 로즈앤슈 (Rose&Shoe) 황은진 2026-06-23
1526107 자동차 기아자동차

처리중

기아오토큐 N
김민선 2026-06-23
1526106 자동차 롯데렌터가 정윤서 2026-06-23
1526105 기타 티빙 주대성 2026-06-23
1526104 기타 폴라리스오피스 염한나 2026-06-23
1526103 자동차 롯데렌터가 정윤서 2026-06-23
1526102 유통 쿠팡 이훈조 2026-06-23
1526099 생활용품 테키라 안소은 2026-06-23
1526097 유통 쿠팡 박준호 2026-06-23
1526093 생활가전 주식회사 윌리 박상기 2026-06-23
1526090 유통 쿠팡 조민재 2026-06-23
1526082 통신 KT 김세원 2026-06-23
1526076 항공·여행 NOL(야놀자) 윤종건 2026-06-23
1526075 통신 와이파이도시락 박종호 2026-06-23
1526074 유통 시골농부 신미경 2026-06-23
1526071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현동 2026-06-23
1526069 기타 동그라미디저트카페 임춘여 2026-06-23
1526067 생활용품 이지듀 허선화 2026-06-23
1526061 생활가전 대성쎌틱 전승재 2026-06-23
1526050 유통 Alp.Lab 홍단아 2026-06-23
1526046 생활가전 신일전자 안용덕 2026-06-23
1526032 통신 SK텔레콤 김민우 2026-06-23
1526031 생활가전 (주)락커룸코퍼레이션 박병철 2026-06-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