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텔레콤 ] 통화 품질은 개선되지 않고.. 늦장 대응에.. 무작정 기다리기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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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허민
- 조회수 : 59회
- 작성일 : 14-02-03 16:4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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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자곡동에 강남새보금자리 아파트(신축아파트)로 11월 말경에 이사를 했습니다.
이사했을 당시에 집안에서 핸드폰이 아예 터지지 않아서 고객센터에 통화품질 관련으로 문의를 했습니다. 고객센터에서는 신축아파트의 경우에는 입주자 대표가 선출되어야 해결 가능하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일주일정도 기다리다가 도저히 생활이 되지 않아서 아파트 관리실에 문의를 했습니다. 아파트 관리실에서는 해당 관련된 사항으로 민원이 많이 들어와서 관리실에서도 통신사에 민원을 넣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해당 아파트를 지은 본사에 연락을 해서 민원을 넣었더니 본사에서는 해당 아파트는 임대 아파트이기 때문에 입주자 대표가 선출되지 않으며 통신사에서 그냥 기지국을 설치해도 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다시 통신사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해당 지역 담당자가 직접 방문한다고 했습니다. 지역 담당자가 집에 와서 통화상태를 확인하고는 지금 현재 이 아파트는 입주자 대표가 뽑히기 전까지는 어려울 것 같다고 얘기 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이미 본사에 전화해서 확인했는데 무슨 소리냐고 따졌습니다. 그래서 같이 관리실에 가보자고 해서 지역 담당자랑 같이 아파트 관리실에 방문했습니다. 아파트 관리실에서 이 곳은 임대 아파트라 입주자 대표자가 뽑히지 않는다고 얘기했더니 자신들이 착오가 있어서 잘 못 알고 진행한 것 같다고 바로 처리 해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언제쯤 가능하냐고 물어보니 최대한 빨리 진행해서 2013년 12월말까지 해결 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기다렸습니다.
근데 12월말이 되도 핸드폰은 여전히 불통입니다. 그래서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핸드폰은 되지도 않는데 요금은 왜 100% 다 내야하는거냐고 따졌고, KT핸드폰은 그나마 집안에서 전화를 받을 수 있기에 통신사 변경을 할테니 위약금을 해결해 달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통신사쪽에서는 그렇게 할 수 없다고 얘기하면서 조금 만 더 기다려 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한달을 또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집안에서는 핸드폰은 터지지 않고 요금은 요금대로 100% 다 내고 있습니다.
광고에서는 서울 전지역 어느 곳에서나 빵빵 터진다고 광고해놓고.. 정작 터지지 않아서 고객 센터에 민원을 수차례 넣지만 어떠한 대응도 해주지도 않고 진행 사항에 대해서도 알려준 적 없습니다. 12월 1월 동안 제공되는 데이터나 통화량은 50%도 쓰지 못했는데 요금은 100%를 다 내고 있습니다. 자의에 의해서 못 쓴 것도 아니고, 통신사에 잘 못으로 인해 쓰지 못하는데 요금은 100%내야 하고, 그나마 전화는 받을 수 있는 다른 통신사로 바꾼다고 해도 위약금 내고 바꾸라고 하고 있습니다.
이런 사항에 대해서는 소비자가 보상 받을 수는 없나요??
요즘 시대에 시골 촌동네도 아니고.. 핸드폰으로 통화도 못하고, 중요한 전화도 몇번이나 못 받아서 피해를 받았습니다.
위에 사항에 대한 필요한 절차나 보상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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