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블루 ] 파리블루상품하자 환불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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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황매화
- 조회수 : 69회
- 작성일 : 14-01-13 16:4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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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품된 상품에 냄새가 있다, 반품한 상품에 회손이 있다 등 이유로 환불을 거절당했습니다.
향수도 쓰지 않고 사이즈가 안 맞는 상품을 억지로 입어본것도 아니여서
상품에 냄새도 회손도 있을수 없고 또 반품전 꼼꼼히 확인을 한 다음 보내드렸었는데
지금 또 다시 반송한다고 합니다.
상품 사이즈 하자 있는 경우도 환불 받을수 없나요?
이 쇼핑몰 게시판을 보면 교환/반품문의가 너무 많습니다.
저와 같은 피해자들도 많을거라고 생각되니 빠른 해결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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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해당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의류의 사이즈 불량으로 반송하셨는데 책임전가하고있어 기가막히셨겠습니다. 전자상거래를 통하여 물품을 구입한 경우,제품을 수령한 날로부터 7일 이내에 청약철회를 할 수 있습니다.(전자상거래등에서의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 제17조1항)판매자측에서 하자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책임을 전가하는경우 심의를 받아 하자여부를 판단할수 있습니다. 그러한 심의를 하는 기관은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의류시험연구원(02-3668-3087),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심의결과가 품질상의 하자로 확인이 된다면 업체에 직접 교환 및 환급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