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 ] 통신사 KT 휴대폰 "올레" 서비스 이래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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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오태용
- 조회수 : 78회
- 작성일 : 13-12-18 18: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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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2013년 10월초 통신사를 기존 SK에서 KT를 사용하면서부터 문제가 시작되었습니다.
집에서 전화수신에 큰 문제가 있어서 직장이나 친인척으로 부터 많은 오해를 받고 있습니다.
" 왜 내전화를 받지 않냐?" " 왜 날 피하는지".."중요한 연락이 있는데 왜 받지 않냐" 등등
대부분 수차례 전화를 걸어도 전화를 받지 않는다는 내용입니다. 저는 분명히 집에 있었고 휴대폰을 받을수 있는 위치에
있었지만 전화기를 살펴보아도 부재중 전화는 오지 않았었습니다.
나중에 확인해 보니 문제의 원인은 바로 제가 살고있는곳은 KT 통신이 제대로 안된다는겁니다.
물론 기존에 사용하였던 통신사 SK나 와이프가 사용중인 LG에서는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이에 10월, 12월 KT 고객센터로 전화를 하여 개선을 요청하였고 댁내 중계기를 설치하였으나, 전화수신 장애는
없어지지 않고 반복되고 있습니다. 12월에는 고객과의 미팅중에 강한 컴플레인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 매니져로부터
업무태도에 문제가 있는것 같다는 불평을 들었습니다.
이에 KT 고객센터로 다시 연락을 하여 개선노력 및 피해 재발을 방지하기 위한 노력을 요청하였더니
아파트 단지내에 수개월내에 설치를 진행해 보겠다는 답변입니다.
11월 문의시 이미 진행중에 있다고 하였으나 이역시 거짓말이였던겁니다.
그러면 아파트 단지에 중계기 설치가 완ㄹ되는 수개월동안 앞으로도 전화를 받지 못해서 욕을 먹고 인사고과에 영향을 받아야
하냐고 하였더니 KT 고객센타 강북지역 담당자 문과장이라는 사람은 어쩔수 없다고 원칙적인 답변만 하고 개선의 노력을 하지 않네요.
상위 매니저와 연결을 요청하였으나 자신이 모든걸 처리하는 사람이라서 더이상 얘기하지 말고 순응?하라고 합니다.
KT서비스가 안되는 지역이라면 다른 통신사로 이동할수 있도록 KT에서 지원을 해야 하는것 아닌가요?
소비자만 희생을 강요하는 KT의 행태가 정말 맞는건가요?..
어떻게 하면 다시 이전처럼 인간적인 삶?을 다시 살수 있는것인지 궁금합니다. 해결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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