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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담에 ] 캐리어 인버터 히터펌프 냉난방기 제상기능 하자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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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성민
  • 조회수 : 45회
  • 작성일 : 13-12-12 21: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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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주 한옥마을에서 10월달에 찻집을 오픈한 사람입니다. 가게 오픈을 하기전에 냉난방기를 설치를 했습니다. 요즘 인터버 냉난방기라고 전기료도 절감이 되고 가장 최근에 나온 제품이니 좋을꺼라는 얘기 20평 되는 매장에 30평형 냉난방기를 설치를 하고 2층은 10평이어서 20평형 냉난방기를 설치를 했습니다. 늦은 가을에 오픈한지라 처음에는 냉난방기를 사용하는 횟수가 아주 극히 없었습니다. 오픈하기전에 에어콘이 잘 되는지 실험 가동해본게 다였죠. 그러고 2주가 지날 무렵에 저녁이 되면 쌀쌀해져서 냉난방기를 가동하기 시작했습니다. 아무래도 찻집이기때문에 고객들에게 편안 휴식공간을 제공되어야 하는 서비스업이기에 신경을 쓴다고 가동하기 시작했죠. 그런데 기계를 쓰면서 이상한겁니다. 따뜻한 바람이 나오는가 싶었는데 찬바람이 나오는 겁니다. 이상하다 싶어서 제가 무얼 잘못 건드렸는지 생각하면서 기계를 여기저기 돌아봐도 딱히 특이 사항이 없어서 AS센터에 접수를 하고 문의를 하니 제상기능이라는걸 설명해 주었습니다. 제상기능이라는게 실외기에서 성애나 살얼음이 낄경우 녹여주는 기능이라고 하더군요. 또 바깥온도가 영하 10도 이하로 떨어질 경우에 그기능이 자주 쓰여지게 된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10월달에 추운날씨가 있긴 있었지만 영하 10도 이상 떨어진 날은 없었고 그정도 날씨까지도 아니였음에도 불구하고 제상기능은 1시간에 2번 꼴로 나타나는 겁니다. 서비스 업체에서는 온도 적정하고 기능은 지극히 정상이라고만 합니다.
그저 쌀쌀한 날씨에 난방기에서 표시해주는 실내온도가 23도를 넘지 못하는건지... 그게 인버터 제상기능의 단점이랍니다.
세상에 제상기능의 단점이 난방기의 제역활을 못하는건데 제가 판단되기에는 단점이 아니라 그건 하자품이고 리콜 관리가 되어야 된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렇게 서비스센터와 AS기사들과 씨름을 하는 동안 실외기 기계 자체가 돌아가지 않아서 냉난방기는 전혀 되질 않아서 AS접수를 다시 했습니다. 그런데 방문을 이틀후에 온다는 겁니다. 이유를 물어보니 회사 체육대회로 모든 AS기사들의 휴무이랍니다. 본인들도 어쩔수 없는 문제라고 단호히 거절합니다. 따지려면 본사에 하소연 하라는 식입니다.
그래서 빠른 처리를 부탁하니 토요일날에 오겠답니다. 그래서 토요일날에 기사 오기를 기다렸는데 늦은 오후가 되었는데도 연락이 없길래 전화해보니 기사님 지인의 결혼식 참석으로 결혼식 끝나고 식사 좀 하고 온다고 합니다.
정말 헛웃음만 나오더군요. 어찌 되었든 사황이 이러니 기사님을 기다려서 점검을 하는데 AS기사님이 원인을 알지 못하채 돌아갔습니다. 그리고 일요일이 지나 월요날이었나 다시 방문 하였을때 정비하시는 분 4명이 오시더군요. 실외기를 이리 살피고 저리 살피더니 부품을 교체해야한다고 합니다. 그럴려면 또 2~3일을 기다려야 한다고 합니다. 소비장 입장에 대해서는 전혀 고려해주지도 않고 자기네들 사정만 얘기하더군요. 부품을 받을려면 접수를 해야하고 택배로 받아야하기 때문에 시간이 걸린다는 겁니다. 저희 보고 저녁에 손님의 항의가 있든 피해를 받든지 그건 신경도 쓰지도 않고 우리는 그럼 어떻게 해애하는 건지 여쭤보니 그건 자기네들이 어떻게 해줄수있는 부분이 아니랍니다. 얼굴 붉히고 언성을 높여서 얘기를 하여도 어쩔수 없다는 답변 뿐입니다.
어찌되었든 여차여차해서 부품을 다 갈아주었습니다. 기계를 산지 한달도 되지 않은 기계에 겉만 그대로고 속을 싹~ 교환하게 된거죠. 그리고 일주일이 지나고 다시 AS를 불렀습니다. 뭐 이유와 원인은 여전히 같은 겁니다. 제상기능은 1시간에 한번씩은 꼭 들어오구 실외기 작동은 되지 않고 찬바람만 나오다가 정상으로 작동 된다 싶더니 제상기능이 다시 켜져서 찬바람만 나옵니다. 오늘 AS 기사님 왈... 저희 매장에서는 이것보다 더 큰 용량을 했어야 한답니다. 기계적인 오류는 없으니 결국은 저희에게 기계를 판 판매원 책임이라는 겁니다. 인버터 특징을 자세히 설명을 안해준것과 인버터 특성을 생각해서 용량을 더 큰것으로 해야했어된다는 말도 안되는 떠넘기식 답변...
인버터라고 전기 절약의 제품이라도 광고를 하고 제품 팔아 놓아두고 막상 써보니 이건 냉난방 기능은 커녕 그저 비싼 난방 보조기에 불과하다는 겁니다.
인터넷을 검색해보니 저와 비슷한 경헙이 있는 사람들이 꽤 있는걸로 확인되고 소비자 고발원에도 똑같은 사례로 신고 접수가 들어갔지만 소비자 고발원의 고발조치에도 업체에서는 아무런 반응도 하지 않고 무대응만 한다고 합니다.
결국에 그사람들도 저같은 사람들도 앞으로의 피해자들만 생긴다는 겁니다.
이제품이 어떻게 제품화 되어 제대로된 검증을 걸쳐서 상품화 되었는지 정말 의심스럽고 인버터의 특성상 어쩔수 없다라는 업체의 대응에도 너무 답답합니다. 이게 난방기 입니까???
이건 정말 몇백만원을 들인 난방 보조품에 불과하지 않습니다.
결국은 저에게 보조 난방을 더 달으라고 합니다. 아주 친절하게 벽걸이 난방기가 있다고 추전도 합니다.
이젠 너무 어처구니가 없어서 화도 나지 않고 2달정도 오픈한 매장에서 겨우 난방기로 진을 뺏것만으로도 지칩니다.
이제 오픈해서 손님들의 하나하나에 민감한 시점에서 손님들이 추워서 못있겠다는 이야길 하고 새로 오픈한 찻집에서 준비성 부족한 매장으로만 인식되어 매장에서의 피해도 많습니다. 급하대로 가까운 전자제품점에서 보조히터기를 구입하고 보조 난로를 좌석마다 배치를 해서 꾸려가고는 있지만 전기료 몇푼 아끼자고 돈을 더 들여서 산 인버터 냉난방기때문에 전기료를 조금 아꼈을지 모르지만 다른 보조 제품을 산 돈과 보조제품에 들어가는 전기료를 생각하면 다를껀 하나도 없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너무 어울하고 화가 치밀어 오르지만 이문제가 꼭 해결 되었으면 합니다.
그저 통보만으로는 해결되는 부분은 없습니다. 똑같이 무대응만 할껀데 통보만 하면 소비자만 억울하게 당하는 꼴만 된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방법을 해야 더 좋은 조치인지 몰라서 이곳에서 저에 처지를 고해봅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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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해당냉난방기의 이상증상으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 수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필요 시 전자제품 PL 상담센터: www.eplc.or.kr 에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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