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텔레콤 푸름통신 ] 가입 철회를 하는데 서로 일처리를 안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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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송희정
- 조회수 : 47회
- 작성일 : 13-11-19 19: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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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서를 보니 저희 아버지 필체와 싸인이 없었고 계약서도 복사본이었습니다.
그뿐 아니라 저희 부친은 간경화 말기로 시한부고 정신이 오락가락합니다.
외간상 봐도 호르몬 변화로 인해 유방이 있고 얼굴색이 까맣습니다.
눈은 황달이고... 오늘도 누워 밖에 나가지 못하고 있어요.
부친이 휴대폰을 사용할 줄 알거나 오늘내일하더라도 쓸 사람이 있음 쓰겠는데
저도 계약기간이 일년반이나 남았고 모친은 스마트폰을 사용할 줄 알면
쓰겠는데 저희 아버지 신용불량자죠. 15년 넘게 병원에 공들인 돈으로 인해
집에 돈도 없어요. 낼 능력도 없는데 가입철회를 부탁했더니
대리점서 LG서비스 센터가서 고장나지 않은 휴대폰 기기 가지고 우겨서 깽판쳐서
확인서 들고오면 가입철회 해준데요.
그래서 갔죠. 갔더니 휴대폰 기기를 스캔 했더니 이상없는데 왜 오셨냐고 하더라구요.
우겨도 뭘 알고 우겨야죠. 그래서 있는데로 이야기했더니 공식인증 대리점에서 있는 사실
이야기하고 가입철회해달라고 해라는거예요. 거기서도 못하면 경찰의 도움을 받아라고...
도움받기는 커녕 제 이야기 사정 들어봐 주지 않고 속수무책으로 휴대폰요금을 내고 기기값도
억울하게 지불하게 생겼어요. 어떻하죠? 대리인도 알코올리즘 인지라 제 이야기 안먹히고요.
소보원에 이야기했더니 대리인 없어도 가입철회 신청한데요.
일반인도 자기과실로 인해 휴대폰 잘못사면 가입철회 해주는데 이건 뭔가요.
저한테 우기고 어거지 쓴다고 하고.
일을해결하기 위해 휴대폰 일시정지도 신청했더니 개통후 3개월을 써야된데요.
그리고 본인 아니면 안해주고요. 정신이 온전치 못한 사람들에게 폰을 팔고 이런
행패를 부려도 되나요? 저희 부친과실이 크긴 하지만 이건 아니잖아요.
어려운 시간내서 대리점 2번 찾아가 사정했고 심지어는 모친까지 찾아가 사정했는데
안해주시더라구요.
어떻게 된 상황인지 대림점가서 이야기도 들어봤어요.
아버지께서 얼마전 고물을 주우면서 구형 폰을 들고 그대리점 가서 충전및 개통을 의뢰하러갔데요.
그리고 몇일 뒤 대리인 알코올리즘이랑 부친이 술이 만취 된 상태로 대리점 가서 만들어 달래고 했데요.
그래서 여사장님 다음날 술깨고 오면 만들어 준다하고 덜컥 판거예요.
자기한테 많이남는 옵티머스로요. 69요금제에다 기계값 나가고요.
이런 횡포 당해야 되나요? 불법 아닌가요? 계약서도 대리인 부분빼고 여사장이 적고요.
14일을 질질 끌어 가입철회를 안해줄 목적으로 서로 일을 미루네요.
벌써 10일이 지났고 제가 가입철회를 요청한 날만 소비한 시간이 4일 이상이 되네요.
제가 억지로 하겠다는 것도 아닙니다. 좋게 이야기도 했고 병원기록 다 때고 지금 어떤 상태인지 서류까지
준비하겠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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