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만 아는 악덕 치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분당서울웰치과 ] 돈만 아는 악덕 치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우택
  • 조회수 : 141회
  • 작성일 : 13-11-08 14:55:19

본문

1차는 동네 병원에서 진료를 받고 크라운을 씌우기로 했는데 2차 분당에 있는 서울 웰치과에 진료를 했더니 충치를 제거한다고 하며 치료과정에서 한마디 설명도 없이 치료받는 어림니 하나를 몽땅 갈아 버리고 한다는 말은 임플란트를 해야 영구적이다. 어금니가 뿌리만 남아서 봉을 세워 하면 2-3년 밖에 사용못한다. 하며  인플란트를 유도하는겁니다. 환자가 처음에 어금니 상한것 하나 크라운 씌우려고 치과에 왔다고 말했는데 충치를 조금만 갈아도 될것을 몽땅 갈아놓고 임프란트를 권하는 병원을 고발합니다. 그래서 너무 화가 나서 항의 전화를 했는데 사과도 없이 무조건 많이 상해서 다 갈았다고 합니다. 그정도면 미리 설명을 해야 되지 않습니까?  요즘 치과에서 돈벌이만 급급해서 과잉치료, 임플런트 권유등으로 환자를 괴롭히는 병원 이땅에서 모두 물러가야 합니다. 인술이 상술이 되어 사람의 존엄성이 말살되고 있습니다. 너무 마음아파서 우울증이 오려고 합니다.  여러 병원중 치과가 특히 심한것 같습니다. 선진국다운 면모를 갖추도록 비 도덕적인 병원 조사하여 벌금을 물리던지 모조리 상응하는 벌을 받도록 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병원에서의 과잉진료로 피해를 입으시어 매우 속상하시겠습니다. 치료를 거부한 상태에서 이루어진 과잉진료였는지 확인해야 하며 진료기록차트, 진료비영수증등을 확보하여 해당병원에 서면(내용증명)발송하시어 이의를 제기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6725 기타 대치프로인테리어, 대치프로디자인 이정숙 17:21
1526724 기타 한샘.한샘인테리어.한샘바스 오경옥 17:20
1526723 생활가전 모아유통 박명길 17:19
1526711 기타 samg엔터테인먼트 이원용 17:12
1526710 자동차 쉐보레 윤미희 17:12
1526706 기타 강동더샵센트럴시티오피스텔

처리중

수도세 N
이로미 17:10
1526704 금융 트레이딩아카데미 최성필 17:06
1526703 휴대전화 삼성전자 고재훈 17:03
1526702 생활가전 삼성전자서비스 김화중 17:03
1526701 생활용품 120bro

처리중

환불안해줌 N
변준호 17:01
152670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7:00
1526699 유통 Krbysyhb.com 김은아 16:58
1526697 통신 유플러스 알뜰 모바일 (주)미디어로그 안명갑 16:55
1526696 통신 SK텔레콤 홍순범 16:55
1526695 기타 CLEARANCE SPECIALISTS 원대연 16:53
1526694 생활가전 쿠첸 김대성 16:49
1526693 유통 제이브로 정은주 16:47
1526692 유통 쿠팡 문하식 16:42
1526689 생활가전 유닉스

처리중

as 보증기간 N
박정희 16:41
1526685 생활용품 넘버원 쇼핑핫딜 송희진 16:39
1526680 자동차 넥센타이어 정경봉 16:37
1526678 기타 ADT캡스 메뉴잇 정원석 16:36
1526676 기타 마이본필라테스 강영미 16:35
1526671 통신 KT 홍갑표 16:28
1526666 생활용품 이편한홈 장지혜 16:22
1526665 생활가전 주식회사 아른 한상욱 16:20
1526664 유통 지그재그-이센치 고은진 16:18
1526663 기타 에이스원(주)국제에이브이

처리중

A/S 돈요구 N
황상현 16:17
1526661 기타 더스크랙 김한솔 16:15
1526660 자동차 BMW 동성모터스 해운대전시장 공성혁 16: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