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택배 배송료 바가지 및 사후처리 불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진택배 ] 한진택배 배송료 바가지 및 사후처리 불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승환
  • 조회수 : 66회
  • 작성일 : 13-11-08 11:20:18

본문

아시는분이 제주도에서 한진택배를 이용해서
고구마 2박스를 착불 7000원에 보냈습니다(송장첨부)

그런데 택배기사가 청구하기를 14000원을 달라면서 박스당7000원이라는 식으로 설명하고
잔돈이 없다면서 10000원을 받아가고 4000원은 내일 받아간다면서 갔는데 가고 나서 확인해보니 송장에 2개 7000원이라고 되어 있고 보낸분께 확인하니 7000원이 맞다고 하여 착오가 있는거 같아 다시 오겠다는 택배를 기다렸고 3-4일 지나자 속았다는걸 알았습니다

그래서 한진택배 고객센터쪽에 전화해보니 연결은 되지않고 문자 남기면 연락 준다는 식의 ARS에 이틀에 걸쳐 두차례 클레임을 남겼고 연락이 없어 결국 한진 택배 사이트에 글을 남겼습니다.

그러자 한시간만에 바로 연락이 오더군요 그래서 그 담당자에게 상황을 설명하니 제주도 지사쪽에 확인 후 연락을 주겠다고 해서 전화 끊고 기다리는데 일주일이 지나도 연락이 없어서 오늘 다시 전화를 했더니 새로운 담당자가 하는 말이 "택배기사가 왜 그랬을까요?"입니다
어이가 없어서 당신네 직원이 왜 그랬는지 내가 아냐고 그랬더니 "3000원 돌려드리면 되나요"입니다.

정말 실망스럽고 저와 같은 일이 얼마나 자주 일어나는지는 모르지만 적은 금액이지만 사기친거고 사과가 우선되야 할일이 아닌가 싶네요

물론 뉴스를 봐서 알지만 택배 일하시는분들도 힘들고 금액도 얼마 안되지만 이런건 아니지 싶네요

한진택배쪽에 원하는건 제 시간낭비에 대한 당사자의 성의있는 사과와 피해금액에 대한 반환입니다.

요약 1.제주도->서울 착불 7000원 고구마 2박스 보냄
      2.택배기사 박스 나눠놓고 14000원 청구 후 10000원 받아감
      3. 한진택배 클레임 처리 안함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6695 기타 CLEARANCE SPECIALISTS 원대연 16:53
1526694 생활가전 쿠첸 김대성 16:49
1526693 유통 제이브로 정은주 16:47
1526692 유통 쿠팡 문하식 16:42
1526689 생활가전 유닉스

처리중

as 보증기간 N
박정희 16:41
1526685 생활용품 넘버원 쇼핑핫딜 송희진 16:39
1526680 자동차 넥센타이어 정경봉 16:37
1526678 기타 ADT캡스 메뉴잇 정원석 16:36
1526676 기타 마이본필라테스 강영미 16:35
1526671 통신 KT 홍갑표 16:28
1526666 생활용품 이편한홈 장지혜 16:22
1526665 생활가전 주식회사 아른 한상욱 16:20
1526664 유통 지그재그-이센치 고은진 16:18
1526663 기타 에이스원(주)국제에이브이

처리중

A/S 돈요구 N
황상현 16:17
1526661 기타 더스크랙 김한솔 16:15
1526660 자동차 BMW 동성모터스 해운대전시장 공성혁 16:14
1526658 생활가전 (주)스피드119에어컨 임소연 16:13
1526656 통신 테키라 조민정 16:11
1526655 기타 오독애견샵 박준심 16:08
1526653 통신 아이즈모바일 김재원 16:07
1526647 기타 청소연구소 오채린 16:05
1526643 기타 가민코리아

처리중

a/s 불만사항 N
김재진 16:03
1526640 유통 쓰리백

처리중

환불안함 N
김은하 16:03
1526628 생활용품 무신사/트릴리온 진소영 15:53
1526623 생활용품 해창종합포장기계 이은호 15:45
1526622 생활가전 신일전자 안용덕 15:45
1526619 식음료 솔산싱싱마당 민순기 15:39
1526615 통신 SK브로드밴드 홍성일 15:32
1526612 생활용품 제일모직 윤정원 15:27
1526611 기타 삼광상회(안에 있는 수선집 입니다, 둥지패션으로 추정중) 이서하 15: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