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벽걸이형 TV AS 불만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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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홍경선
- 조회수 : 770회
- 작성일 : 12-02-10 16: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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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8년전 50인치 LG XCANVAS 벽걸이형 홈시어터를 1,000만원에 구입하여 지금까지 사용하고있는 소비자입니다.
2-3년전부터 화면 가운데 두꺼운 검은줄이 위에서부터 내려와 지금은 3분의2지점까지 내려와 있는상태라 작년에 as에 물어봤더니 수리비가 7-80만원 든다고하여 그냥 보고 지금까지 이르렀는데 지난1월 어느날부터 전체적으로 줄이 가로로 섰다가 대각선으로 섰다가 하여 화질이 안좋아 화질을 좋게 하면 빛바랜 칼라로 화면이 보입니다. 작년 12월과 1월말 두차례 폐렴과 담낭절제수술로 보름간 입원하고 집은 비어있었으며, 전기료가 많이 나오는 제품이라 안방 작은 TV로 거의 시청하고 집에도 저혼자 있어 거실 TV는 거의 켜지않고 지냈었습니다. 지난설날 아이들과 멀리있는 형제들이 와서 TV를 보고는 AS를 받으라고 하면서 저희집 TV가 판매하고 몇달만에 소비자불만이많아 다른모델로 교환해주거나 돈으로 환불해줬던 모델이었다는걸 알았습니다.
요즘 수술후 몸이 좋지않아 집에 쉬면서 AS신청을 했더니 부품이 없어 고칠수없는 제품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제품에 하자가 있어 리콜대상품목이다시피한 제품을 발빠른 소비자들은 바꿔달라해서 바꿔주고 저처럼 직장다니며 모르고 지나와 이의제기를 하지못하여 그냥 세월이 이렇게 흐르고 수리를 해달라는데 부품이 없고 지난달로 8년이 지났기 때문에 보상도 못해준다고 합니다.
2004년 10월 이전판매제품 부품보유기간이 8년이라고 하면서 그러면 올해 8월까지는 부품이 있어야 되는데 저희가 산지 8년이 지난달 지나갔다고 해줄수없다 하니 억울하기가 그지없습니다.
모르는 소비자는 그렇게 쉬쉬하며 교환이나 환불해주지않고 있다가 세월이 흘렀다고 부품마저 없어 수리도 보상교환도 안된다고 하니 결국 TV를 1년에 125만원씩 감가상각해가면서 본 결과가 되었습니다.
10년도 못보고 이렇게 수리도 안되고 이것은 LG의 횡포가 아닌지요?
소비자로서 억울하여 TV만 쳐다보면 몸조리는 커녕 울화가 치밀어 LG불매운동이라도 하고싶은 심정입니다.
수입을 잘못하여 바로 단종처리하고 이렇게 소비자는 소형자동차값만한 TV를 사고 수리도 안된다니 귀센터의귀한의견을 듣고 해결방법이 있었으면 합니다. 참고로 8년이 지나지 않았으면 100만원이라도 보상해줄수 있다는 속상한 이야기만 하니 더욱 화가 납니다.
전기료가 비싸 모셔놓기만 한 TV, 주말에만 그렇게라도 보다가 이젠 시간이있어 수리를 하려하니 이모양입니다. 저의 속상한 사정을 참고하시어 귀센터가 좋은 해결을 할수 있는 답변을 주시리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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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부품의 단종으로 인해 A/S처리가 불가하여 사용에 많은 불편함이 있으시겠습니다. 구입일이나 제조일로부터 부품보유기간이 경과된 이후 제품에 대해서는 수리에 대한 요구의 어려움이 있습니다. 부품보유기간 이내에 수리용 부품을 보유하고 있지 않아 발생한 피해에 대하여는 정액감가상각한 금액에 10%를 가산하여 환급하게 되어 있습니다. 감가상각액 = (사용연수/내용연수)×구입가 입니다. 부품단종기간 보통7년/품질은1년(정하기나름)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