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풀리오 ] AS불가제품판매하는 풀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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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안세훈
- 조회수 : 84회
- 작성일 : 26-06-19 14:4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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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후 실제 사용 횟수는 약 5회 정도이며, 회당 10분 내외로 매우 적게 사용하였습니다. 그러나 사용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제품에서 소음이 발생하기 시작했고, 마사지 압력 또한 현저히 약해지는 증상이 나타났습니다.
해당 제품은 적용안되지만 과거 리콜 이력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으며, 동일한 불량 증상을 호소하는 소비자들의 사례도 확인되어 제품 불량이 의심되는 상황입니다. 이에 제조사 측에 A/S를 요청하였습니다.
하지만 홈페이지에는 A/S팀에서 제품을 검수하여 하자 여부를 판단한다고 안내되어 있었음에도, 고객센터 상담 과정에서는 A/S팀이 별도로 존재하지 않으며 제품의 고장 원인이나 하자 여부를 판단해 줄 담당 직원도 없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또한 제품 상태에 대한 점검이나 원인 분석 없이 소비자가 4만 원을 부담하면 새 제품으로 교환해 줄 수 있다는 안내만 받았습니다.
구매 후 사용 횟수가 매우 적은 제품이 단기간 내 고장 난 상황에서, 고장 원인에 대한 확인이나 적절한 A/S 절차 없이 비용을 지불하고 교환만 요구하는 것은 소비자 입장에서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특히 홈페이지의 A/S 관련 안내 내용과 실제 상담 과정에서 안내받은 내용이 상이하여 허위 또는 과장 광고에 해당하는 소지가 있다고 판단됩니다.
이에 해당 제품의 하자 여부에 대한 정확한 점검 및 적절한 소비자 보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사와 중재를 요청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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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전자제품의 특성상 훼손여부에 대한 판단은 전원코드를 꽂고 1회라도 시험작동을 하였다면 사용된 것으로 간주하며 반품을 거부할 수 도 있습니다. 다만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 17조 3항에 의하여 공급받은 재화 등의 내용이 사업자의 표시, 광고내용과 다르거나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 또는 제품의 중대결함에 대해서는 반품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 정상적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