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손상ㆍ유리파손ㆍ중문에 발끼어다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정평동 인테리어(최현) ] 가구손상ㆍ유리파손ㆍ중문에 발끼어다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 효주
  • 조회수 : 133회
  • 작성일 : 26-04-02 17:47:11

본문

두번째 올립니다ᆢ
원래  인테리어 하기전 일주일전부터 자재를 복도앞에 유리를 그리 두시는게 정상범위입니까?
그때도 불안불안하였고
저희 밖에 분리수거 가구가있습니다 그가구도 지금 다긁혀있구요

일단
제일무서운건
남자두분이셨고
엘리베이터에녹화가 되어있을껍니다
계쇠돈을더댤라
먼저있던 중문이 엘베에 싣어 지지않는다
해보나마나다
사다리차불러야듼디ᆢ
전 일이있어 나가야하는데ᆢ
시도조차 안하시려는거 제가 부탁부태드렸습니다
울아이들이
둘다  그날 있는날이여서
다들었고ᆢ
사람사는집에
신발신고  그리다니는것에 대한 불만을 토로했지만ᆢ제기 좋게좋게 얘기했습니다
동네분이고
해서
엥간함 좋게 넘어가러했는데ᆢ
사과도안하시고 유리도 모른척하고 밖에 널버려잇는 톳밥들ㆍ가구손상ᆢ에 넘 화가 나서
첨엔 저두 소장을 내겠다ㆍ반을 돌려달라했다가 ㅠ 동네주민얘
서로불편하니 유리값 20만원만 돌려주면 우리가 다시하겠다하니ᆢ
우리인테리어(최현)와는 상관없으니 중문업체 번호를 보내시면서
그쪽에서 받으라고 하십니다ᆢ
이게 맞는경우입니까?
돈백만원에ᆢ
현금영수증발급도 안해주시고
이리 앏게 시공하는 중문도 있는지 묻고싶습니다  우리는 그날이후 무슨 해꼬지라두 할까봐 ᆢ시시티비를 설치해두었고
아직도 다음 공사하실 타일은
우리집문앞에 있어서 저는 매일 용역(청소)업체에 부탁드리고 있는중입니다ᆢ01025156697(최현ㆍ인테리어업체)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5362 서비스 스피킹맥스 홍원 2026-06-01
1515361 통신 KT 장세진 2026-06-01
1515360 기타 월드락커 Bsj 2026-06-01
1515359 생활용품 폼나는언니네 허강순 2026-06-01
1515358 통신 Lg 유플러스 티플러스 유은희 2026-06-01
1515357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2026-06-01
1515356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김현민 2026-06-01
1515355 생활가전 주식회사 빅픽처 코퍼레이션

처리중

파손교환 N
박태수 2026-06-01
1515354 통신 디시인사이드 2026-06-01
1515353 통신 디시인사이드 2026-06-01
1515352 건설 경도크레인 김형석 2026-06-01
1515351 기타 휘인 조주영 2026-06-01
1515350 기타 서산 골든베이cc

처리중

환급 N
김기윤 2026-06-01
1515349 기타 아시아농기구센터 박찬관 2026-06-01
1515348 통신 디시인사이드 2026-06-01
1515347 통신 디시인사이드 2026-06-01
1515346 통신 디시인사이드 2026-06-01
1515345 기타 나라바이오 김인태 2026-06-01
1515341 생활용품 뷰티팬트리(G마켓) 강옥순 2026-06-01
1515340 통신 디시인사이드 2026-06-01
1515337 통신 디시인사이드 a 2026-06-01
1515332 통신 SK브로드밴드 심영무 2026-06-01
1515330 자동차 중고차 부천국민차매매단지 106호 카울렛 안복순 2026-06-01
1515327 금융 NH농협카드 하효준 2026-06-01
1515325 유통 안다르 지희숙 2026-06-01
1515324 생활가전 삼성

처리중

고장 N
원순남 2026-06-01
1515323 생활가전 유니크시티 차진미 2026-06-01
1515322 유통 쿠팡 김수진 2026-06-01
1515321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경희 2026-06-01
1515318 기타 Ucessdi 무기명 2026-06-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