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품사유 지연으로 인한 반품비 판매자 부담인데 자꾸 구매자가 부담해야한다고 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테이크마켓 ] 반품사유 지연으로 인한 반품비 판매자 부담인데 자꾸 구매자가 부담해야한다고 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도형
  • 조회수 : 77회
  • 작성일 : 26-03-17 19:08:02

본문

네이버 쇼핑 테이크마켓 제품을 처음 최초로
2월 5일에 구매를 했지먼
2월 19일에 반품을 요청 하였습니다.
상품설명에는 해외배송 예정 기간이 8-10일이라고 기입 돼 있지만 8-10일이 지나도 발송준비중이라고 표기가 돼 있어서 반품 요청을 하였으나, 한국에 도착해있었으나 관세청이라 연동 안돼있어서 그렇게 뜬것이니 반품비를 구매자가 부담하라는 연락을 받음, 그래서 소비자 입장에서는 모르지 않냐, 도착하면 상품을 다시 착불로 보내기만 하면 되냐고 해서 그렇다길래 상품을 착불로 보냈으나,
며칠이 지나도 환불이 안됐습니다. 그러다 3월 11일에 반품비 부담이 판매자 부담으로 돼있어서 반품 처리가 안된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구매자부담으로 바꾸면 해준다는줄 알고 그렇게 바꿨는데 그래서 반품비 판매자 직접 송금을 설정 하였습니다. 그러는데도 자꾸 처리가 안되다길래
그냥 개인적으로 구매확정할테니 계좌로 송급시켜달라 말 했는데 반품비를 제외하고
보내겠다는겁니다. 사유 항목에 판매자 부담 중에 오배송 및 지연은 판매자 부담으로 구분이 돼있어서 그걸로 누른건데 배송비 구매자 부담을 시키는것에 대해 이의가 있어 이렇게 고발을 하게됐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5305 기타 벤딕트 김사영 17:05
1515303 통신 디시인사이드 17:03
1515302 기타 쿠팡 유상진 17:03
1515301 통신 디시인사이드 17:01
1515300 통신 디시인사이드 16:59
1515299 통신 스카이라이프 최상호 16:58
1515296 통신 디시인사이드 16:55
1515292 통신 디시인사이드 16:52
1515290 유통 G마켓 이원홍 16:50
1515288 생활용품 동서가구 박지희 16:49
1515286 통신 디시인사이드 16:47
1515285 생활용품 한샘 김유신 16:45
1515284 기타 쿠팡 및 판매자 모모네 김세정 16:44
1515283 통신 디시인사이드 16:43
1515282 항공·여행 트립닷컴 이홍석 16:40
1515281 유통 사커붐 박진철 16:39
1515280 통신 디시인사이드 16:39
1515279 항공·여행 여기어때 박지현 16:39
1515278 기타 다이슨 다이슨을 가장한 가짜회사 16:38
1515277 기타 CU.세분일레분 ㆍgs25 김성기 16:37
1515276 통신 디시인사이드 16:36
1515272 생활가전 (주)한국GE 황영석 16:33
1515268 기타 케이스티파이

처리중

환불 N
홍지민 16:32
1515267 통신 디시인사이드 16:32
1515262 항공·여행 여기어때 박지현 16:29
1515261 통신 디시인사이드 16:29
1515260 생활용품 쏙모 황정덕 16:29
1515257 항공·여행 CHARGEV(차지비) 이창범 16:28
1515253 생활가전 엘지 전자 냉장고 김승경 16:26
1515251 통신 디시인사이드 16: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