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인터넷전화요금을 일방적으로 청구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딜라이브 ] 무료 인터넷전화요금을 일방적으로 청구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철휴
  • 조회수 : 335회
  • 작성일 : 26-01-13 19:05:09

본문

2017년 9월 2일부터 딜라이브와 (인터넷과 디지탈방송)을 계약하여 현재 까지 사용하여 왔습니다.  계약시 인터넷 전화는 무료이니까 기기를 그냥 가져가서 사용하라고 해서 보관하고 있습니다.

 2026년 1월 13일 딜라이브에서 카톡으로 온 1월 청구서를 보니 인터넷 전화요금(월 2,200원)이 추가 청구되어 처음 알았고, 2025년 10월부터 추가요금이 자동이체로 납부 되었습니다.

= 딜라이브 상담실에 문의= 담당: 이상범(1644-1100 딜라이브 고객센터)

딜라이브에서는 요금인상을 통지했으므로 귀책사유가 없어, 기존에 납부 된 인터넷전화 요금을 환불해 줄 수 없고, 오늘 해지했으므로 오늘까지 사용 분을 납부해야  한다고 함.

<불만 사항>

1. 2017년 9월 서류로 계약을 하고 무료 사용을 하였는데, ' 고객에게 연락 없고 고객이 내용을 인지하지 못한 상태'에서 일방적으로 추가 요금이 자동이체로 납부되었음.
  - 2025년8월20일 카톡으로 문자송부를 했다고하여 찾아 보니 카톡에는 없었고, 카톡 알림톡이라 하여 찾아보니 알림톡에는 요금인상 내용이 있었음.
    그러나, 딜라이브와 채널 추가가 안된 상태었기에 저로서는 알림톡을 볼 수가 없었기에 내용을 모르고 있었음.
2. 일방적으로 통보하고 고객이 확인 했는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추가 요금을 징구하는 것이 사회적으로나 법적으로 맞는 것 인가요?
3. 대상자가 많기 때문에 고객이 인상내용을 확인하지 못하더라도 통지만 하면 추가요금 징구에 책임이 없다고 상담하는데 정상적인 영업 방식인가요?
4. 서류로 계약한 내용보다 일방적인 통지사항이 대한민국에서 법적으로 허용되는 영업행위 인가요? 허용되지 않는 영업이라면 기존 납부금액의 환불과 사과가 필요합니다. 아니면 어떠한 법에 의해 정상적인 행위 인지요? 해결을 부탁 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관련하여서는 관리.감독하는 방송통신위원회(02-1335, www.kcc.go.kr)로 신고,문의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108 기타 쿠팡풀필먼트서비스 이윤영 12:45
1518107 기타 쿠팡이츠 박건영 12:44
1518105 유통 데이즈유 이소희 12:38
1518102 기타 치워줄게 행복해 안미정 12:34
1518098 기타 바이크뱅크(주) 노국현 12:28
1518094 유통 롯데온 주기현 12:22
1518093 기타 대원헬스케어 한영진 12:22
1518089 기타 쿠팡 박미정 12:17
1518086 생활가전 LG전자 윤혜정 12:16
1518084 항공·여행 PRIZM 여행숙박어플 한미란 12:13
1518081 기타 아리랑트랜스 박예림 12:02
1518080 유통 Awesomewell 오상준 12:02
1518079 유통 쿠팡 오금택 12:01
151807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1:59
1518076 기타 쿠팡 이효철 11:58
1518074 기타 수원킹콩치과의원 최진학 11:53
1518072 기타 ECCO (골프화) 김성중 11:48
1518071 생활가전 LG전자 서준영 11:48
1518070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김연지 11:43
1518069 금융 홍콩 창롱 디지털 테크놀로지 유한회사 조현주 11:40
1518068 항공·여행 파라타항공 김주리 11:35
1518067 생활용품 주식회사 딥다이브(DEEPDIVE INC.) 이하람 11:35
1518066 유통 디월트페밀리 정도산업 김기성 11:35
1518065 항공·여행 아시아나항공

처리중

결항 N
이미지 11:34
1518064 유통 G마켓 정유철 11:32
1518063 생활가전 한일전기 김성미 11:29
1518062 기타 참 다루 참 다루 서구청점 11:26
1518061 기타 욕실 리모델링 전문업체 타일박사 김주안 11:23
1518059 식음료 크리스탈제이드 이시영 11:18
1518058 항공·여행 가평 넘버나인 펜션 김예지 11: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