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고장으로 누수발생했으나 부품에 문제 없다며 보상은 절반도 안해준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휴렉 ] 제품 고장으로 누수발생했으나 부품에 문제 없다며 보상은 절반도 안해준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동호
  • 조회수 : 507회
  • 작성일 : 25-11-11 15:31:33

본문

휴렉 음식물쓰레기 처리기 지니 사용중인데요. 작년2월쯤 설치했고 올해 5월 22일부터 누수가 시작되었고 전 7월 관리비 고지서가 나와서 알았습니다. 평소 2만원도 안 나오던 수도비가 8만원 정도 나와서 여름이라 많이 씻어서 그런가보다 생각했구요. 7월 고지서를 보고 심각성을 알았죠. 40만원이 나와서 이게 무슨 일인지 알아보니 매일 4톤의 물이 누수되었다는 것을 확인해서 수도를 잠그고 확인하기를 반복하다 음식물처리기의 문제임을 알고 기사를 불러 부품을 갈았습니다. 그랬더니 누수가 멈추었구요. 수도세 청구를 한지 세달이 다되어 연락이 왔고 공장에 부품을 가져가 검사해보니 부품 불량이 아니고 정상이라고 합니다. 그러면서 30만원만 보상해준다고 합니다. 그래서 다음번에 또 누수가 발생하면 큰일이라는 생각에 제품철거와 환불을 요구했습니다. 그랬더니 아파트 박람회에서 구입한 이 제품이 자신들이 판것이 아니니 판 사람에게 연락해서 해결하라는 겁니다. 휴렉은 고객센터에 연락해 상담원과 연락하는 것도 아주 힘이 듭니다. 채팅으로 진행되고 전화 통화하기는 하늘의 별따기 입니다. 이런 불편을 감수하고 비싼 음식물 처리기를 구입했는데 이런 경우를 당하니 너무 화가납니다. 누수로 수도세가 70 만원 정도 나왔는데 제대로 보상받지도 늦게 처리된 것도 너무 화가납니다. 저와 같은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기기 사용 관련 무척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 악취·소음·싱크대 역류로 큰 고통...음식물 처리기, 애물단지로 전락 =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823 통신 디시인사이드 a 08:37
1517822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이팔 08:25
1517815 유통 쿠팡 박혜진 08:10
1517807 통신 디시인사이드 07:54
1517806 통신 디시인사이드 07:53
1517805 통신 디시인사이드 a 07:52
1517804 통신 KT 차정남 06:51
1517803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06:46
1517802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06:45
1517800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06:10
1517799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06:08
1517798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06:07
1517797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06:04
1517796 기타 돈텔마마(나이트클럽 김현민 06:03
1517795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06:03
1517794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06:02
1517793 기타 착한남자설비 최진옥 05:57
1517792 기타 구글 플레이스토어 박윤희 05:11
1517791 유통 쿠팡 전유미 04:18
1517790 생활용품 전자담배 KT앤G 정양래 03:28
1517789 기타 안산시 월피동 성은미용실

처리중

환불안해줌 N
김선미 03:12
1517788 유통 11번가

처리중

반품 거절 N
장수현 03:11
1517787 생활가전 주식회사 이우커머스 권태혁 01:42
1517786 자동차 Davideveks Davideveks 01:26
1517779 기타 쿠팡 김장환 00:55
1517778 자동차 쏘카 김지선 00:51
1517776 유통 쿠팡 김재훈 00:36
1517764 항공·여행 진에어 김민정 00:11
1517762 기타 분당대리운전 김현우 00:07
151773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