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월 19800원을 빼내가고 있음 ---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리브 ] 매월 19800원을 빼내가고 있음 ---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홍식
  • 조회수 : 60회
  • 작성일 : 13-08-17 17:32:58

본문

가입도 안하고 본적도 없는 동영상을 받다고 하며매월 19800원을 빼내가고 있음
전화번호 1899-3167
www.taxsi.co.kr
이싸이트에 가입도 해본적도 없고 알지도 못하는 곳입니다 그래서 스마트폰으로 알려주는데로 가봤더니 본적도 없고 항상모든곳에 가입하면 사용하는 ID와 비밀번호로 로그인 하려했으나 안됐습니다
그래서 업체에 전화를해 내 ID와 비밀번호가 무었인가 물어보았더니 말해주더라고요

본인휴대폰번호011-3693-661를 이용하여 ID는 3693번이라고 하고 비밀번호는 661번으로 멋대로 가입을 해버리고 SK텔레콤에 어떻게 했는지 모르는데 본인이 인증했다고 하며 7월17일 9시와11시에 두번 검색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매월 19800원을 인출해가는것입니다
전화로 항의를 했더니 7월분은 환불이 안되고 앞으로만 인출을 안하겠다고 합니다
이업체가 도망가기전에 해결해주세요
저는컴맹도 아니고 컴퓨터에 대해서도 잘아는사람인데도 이렇게 사기를 당합니다

그리고 어떻게 된건지 내스마트폰문자에 7월17일날에 매월19800씩 결재에 대한 인증번호문자가 왔더라구요
본인은 인증을 한적이 없는데 어떻게 결제가 됐는지 알수가 없읍니다

다른사기도 매월 19800원씩 인출해가는 사기가 있다는 걸 인터넷에서 보았습니다
그싸이트는 스팸번호가 본인명의로 오는데 그걸 클릭만하며 당한다는것입니다

이업체는 본인뿐만아니라 무수이 많은 사람에게 지금도 사기를 치고 있습니다
더많은 사람에게 피해가 없도록  해결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소액결제 피해를 입으시어 매우 불쾌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많은 CP(컨텐츠제공업자)사들이 이용약관에 "무료서비스 후 자동유료전환"을 안내하고 있어, 약관에 안내된 자동유료전환에 대해 동의한 경우 사후 피해구제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일단, 해당 사이트의 약관과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로 직접 신고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4127 식음료 구미곱창 신사본점 김소현 12:26
1524126 기타 필요없어보임 류동학 12:25
1524125 유통 수영사랑 김대현 12:19
1524124 유통 from in labs so 12:16
1524123 유통 버닝잇 서승범 12:11
1524122 생활용품 코코미 김순희 12:04
1524121 통신 CMB 김태운 12:02
1524119 DY Regan Ackley 11:57
1524118 기타 키네메디칼 주환진 11:57
1524117 손목결절종 11:55
1524116 서비스 선영회계법인 김성미 11:54
1524115 생활용품 쿤달&네시픽 조윤수 11:52
1524114 생활가전 마켓시크릿 최지인 11:49
1524113 항공·여행 traveloka 김진일 11:48
1524112 기타 한국릴리(마운자르) 이미현 11:48
1524111 기타 카카오 심은진 11:43
1524110 생활용품 드헤베 김고은 11:42
1524109 생활용품 슬립퍼 한수희 11:40
1524108 생활가전 쿠쿠전자 박지영 11:35
1524107 유통 올리브영 이선정 11:31
1524106 생활용품 장수돌침대 송정임 11:28
1524105 기타 견사무소 이지현 11:28
1524104 통신 SK텔레콤 김연숙 11:27
1524103 생활용품 LEVAR

처리중

접수 N
정혜영 11:24
1524102 생활가전 쿠쿠전자 한성희 11:24
1524101 식음료 (주) 이담 김지혜 11:24
1524100 기타 (주)신화캐슬 11:17
1524095 식음료 머치머치 박지선 11:12
1524076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처리중

환불이 안됨 N
장응수 10:58
1524075 항공·여행 트래블로카 김신영 10:5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