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피스 두 사이즈 모두 구매 후 환불한다는 이유로 환불을 거부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베니토 쇼핑몰 ] 원피스 두 사이즈 모두 구매 후 환불한다는 이유로 환불을 거부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혜란
  • 조회수 : 341회
  • 작성일 : 25-09-02 14:35:36

본문

원피스 두 사이즈 모두 구매 후 환불한다는 이유로 환불을 거부합니다.
스몰사이즈와 미듐사이즈 두 상품을 사이즈 확인을 위해 구매했으나 마음에 들지 않아 하루 이틀 정도 뒤 환불 요청을 하였습니다
환불 요청 상황에서도 매우 불친절했으나 두 상품 모두 반품한다는 마음에 화는 나지만 참았습니다.
그리고 갑자기 다시 연락 와서 디퓨저 냄새가 난다는 이유로 환불 거부하여
객관적이고 명백하지 않는 사유가 아니다라고 강하게 환불 요청하니 이제는 옷을 착용해보더라도 입은 흔적이 있다며 조심이 입지 않았다며 환불 거부를 합니다. 사이즈 두개를 모두 구매하고 취소하여 쇼핑몰 사장님이 기분 상하는 것은 이해하지만 개인적인 감정으로 환불 요청 거부는 아니라고 판단됩니다.
따라서 아래의 사이트를 고발합니다.

베니토
www.benito.co.kr

에이블리
a-bly.com

에이블리 사이트에서 구매하였으며 본 판매처는 베니토인 것 같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한 경우라면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다만, 색상, 디자인 혹은 사이즈 불만 등의 사유로 청약철회를 요청한 경우 반품비(왕복기준)는 구매자가 부담해야 하며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156 생활용품 더현대 HI

처리중

환불불가 N
강동현 15:46
1520155 생활용품 헤지스 김상록 15:46
1520154 생활가전 스마트카라 하효빈 15:45
1520153 생활용품 하점_월덱스 김건희 15:44
1520152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재철 15:41
1520151 기타 번개장터 강성제 15:41
1520150 생활용품 네파 김형기 15:40
1520149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15:39
1520148 기타 TOPBRANDSOFFERS 한치황 15:38
1520147 생활용품 테키라 박영주 15:37
1520145 식음료 장신몰 권순우 15:33
1520144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15:32
1520143 통신 SK브로드밴드

처리중

연체가산금 N
장윤정 15:31
1520142 식음료 신구멍가게24 갈현구산점 김명열 15:31
1520140 금융 메리츠화재 이상민 15:25
1520139 생활용품 Versionail 차주하 15:24
15201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5:23
1520137 생활용품 BARC 바크 정유선 15:21
1520136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15:20
1520135 생활가전 쿠쿠전자 주선미 15:18
1520133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15:14
1520131 기타 핀브릿지 유병기 15:13
1520121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15:07
1520116 유통 해외직구점빵 이재선 15:00
1520115 기타 일렉트록스청소기 최명자 14:59
1520114 생활용품 브랑떼

처리중

가짜판촉 N
윤향순 14:59
1520113 생활용품 미닉스 음식물처리기 윤윤미 14:56
1520112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14:56
1520111 금융 하나카드 이정은 14:54
1520110 기타 청개구리 클럽 박옥자 14:5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