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후 5개월 만에 누수로 인한 외부베란다 싱크대 파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린나이코리아 ] 설치후 5개월 만에 누수로 인한 외부베란다 싱크대 파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무정
  • 조회수 : 52회
  • 작성일 : 25-08-31 11:35:06

본문

2025년 03월 보일러를 교체하였고 그 이후 사용중에 있었습니다
2025년 08월 ,불과 5개월 만에  보일러에서 누수가 발생하였고
설치한 대리점에 문의를 하였고 보일러 설치 기사님이 오셔서 보일러를
점검하였습니다...그 설치기사님은 보일러 설치상의 하자가 없고 보일러 자체에 문제가있다고  본사에 문의를 하라고 하셨습니다
이에 본사에 전화를 하여 현장 설명을 하였고 본사에서는 직접 AS기사를 집으로 보냈습니다
점검후 AS기사님은 보일러 자체 문제라 인정하고 수리를 진행하였고 완료하였습니다

그런데 본사에 보일러 AS비용외 싱크대 파손부 수리, 해체비, 처리비 를 어떻게 처리해 주시냐고 문의를 드렸으나

① 본사에서는 모든 보일러는 설치시 물이 샐 우려가 있는 제품으로 이야기를 하시면서 시공시 그럴수 있다고 이야기 하시는데  그럼 설치전 사전공지가 있어야되는게 맞지않은지 (참고로 전혀 없었음)?
② 설치업체에 AS비용(본사처리)외 다른 기타 비용 문제를 문의하니깐 보일러 자체 문제라 설치만 하는 설치업체는 아무런 잘못이 없고 본사에 얘기를 하라고 하는데 그게 맞는건지?
③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하나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 보일러 교체후 누수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르면 보일러의 품질 보증기간은 2년입니다. 품질보증기간(2년)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하자는 무상으로 수리를 받을 수 있고, 수리가 불가능할 때는 교환이나 환급이 가능합니다.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922 항공·여행 일성콘도 최규한 10:40
1522921 건설 삼성물산(해외 5-10성급 호텔들과 계약 체결)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10:38
1522920 생활용품 현대리바트 이하 10:34
1522919 건설 빈 매립지, 빈 빌딩매물, 소유권한 없는 빌딩들, 짓다만 부지, 넓은 소유지없는 부지 처리하는 부동산 현백, 신세계 최민채 10:33
1522918 기타 브라질공화국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10:28
1522917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하수진 10:28
1522915 기타 독일제조업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10:17
1522914 금융 신한카드 최준혁 10:15
1522913 항공·여행 SRT고속열차 김기용 10:15
1522912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성희 10:12
1522911 금융 KB라이프생명보험 박연경 10:07
1522910 유통 현대이지웰, 리바트 이은영 10:02
1522909 유통 쿠팡 남기준 10:00
1522908 생활용품 쿠팡/크린앤사이언스 신지현 10:00
1522907 기타 명품수선 하지윤 09:52
1522906 건설 효성 건설사 이충구 09:51
1522905 기타 (주)서울앵커호텔 세입자 09:46
1522904 기타 톰더글로우

접수

AS처리 N
이현주 09:32
1522903 항공·여행 트래블로카 김진일 09:28
1522902 기타 thealldays 남효진 09:27
1522901 생활가전 쿠팡 김미옥 09:15
1522900 통신 LGU+ 신동혁 09:08
1522899 기타 (주)신화캐슬 09:07
1522898 기타 (주)신화캐슬 09:06
1522897 유통 엘린드 김성경 09:02
1522896 생활가전 LG전자 이상진 08:59
152289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08:52
1522893 기타 인헬서짐 연신내역점 김다영 08:44
1522891 유통 리리앤코 황정연 08:26
1522890 유통 Hong Kong Longzhixiang Supply Chain Co.Limited 김영용 08: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