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문리목재상사 ] 교문리목재상사 가게의 뻔뻔한 장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성호
- 조회수 : 29회
- 작성일 : 13-08-04 17:34:28
본문
토요일은 일찍 문을 닫는다고 해서 소비자가 직접 찾아가서 구입해서 가져왔습니다.
헌데 저희가 구입할때 바닥용으로 쓸것이라 12m 를 달라고했는데 막상 갖고와서 옛날에 쓰던
12m 합판이랑 차이가 났습니다. 그차이는 5부 합판이냐 3부 합판이냐는 것이였습니다.
같은 12m이라해도 몇겹이냐 따라서 버티는 힘이 달라지기 때문에 특히 무대에 쓰는 것은 더욱더 안전해야 합니다.
그래서 오늘 전화해서 같은 12m 인데 강도가 틀리다 사람이 서서 움직여야하는데 꺼질것 같다, 그러니 다른걸 교환해달라고 말했습니다. 근데 가게 쪽에서는 절때 안된다고 했고, 그래서 저희가 합판에 못질을 한것도 아니고 피스질을 한것도 아니니까 교환좀 해달라고 했습니다. 절때 안된다고 하더군요, 저희쪽에서 소비자한테 팔면 그걸로 끝입니까 라고 하니 끝이라고 하더군요..
어이가 없어서.. 급해요 빨리 처리좀 해주세요.. 그 오만함과 뻔뻔함에 놀랬고 사과와 교환을 받고 싶습니다.
- 이전글엘지tv고객속여서판매했습니다 13.08.04
- 다음글경남방송 CJ헬로비젼의 케이블TV 가입 유도방식을 고발합니다. 13.08.04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