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품 프로세스 및 환불불가 관련 알리 익스프레스의 폭리 및 소비자 기만 신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알리익스프레스 ] 반품 프로세스 및 환불불가 관련 알리 익스프레스의 폭리 및 소비자 기만 신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진
  • 조회수 : 197회
  • 작성일 : 25-06-17 18:16:03

본문

알리 익스프레스는 국내영업초기 불량반품의 경우 수거반품을 미끼로 영업하였으나

최근 소비자가 중국 판매자에게 직접 반품 하도록 유도하므로써 귀차이즘 반품감소를 유도하여 폭리를 취하고 있음

전자제품의 경우는 중국현지로 반품하기도 힘들고 선불을 해야 하는 경우 물건값보다 더  많이 선지불해야 하는 경우가 파다함.

반품기간도 매우 많이 소요되어 매우 불편헤게 만들어 환불받기까지 한달이 넘어가는 경우가 많음

신고자는 본인은 한달간 진행된 환불절차가 결국 환불불가로 판정.

창문로봇청소기 하루쓰고 고장나 환불도 못받고 매우 억웋한 경우를 겪음.

알리 소비자센터는 의견토스만 하는 매우 단순무식한 업무만하며 태만하고 본사와의 의사소통이 어려움,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 이용 관련 많은 불편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 알리익스프레스·테무·쉬인 등 중국 직구 플랫폼 소비자 민원 10배 이상 폭증 =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708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진태 2026-06-18
1523707 기타 갤러리아디올 정선영 2026-06-18
1523706 유통 페칭 이민진 2026-06-18
1523705 식음료 옛날

처리중

미숫가루 N
이희경 2026-06-18
1523704 생활용품 커브론 유지연 2026-06-18
1523703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연경 2026-06-18
1523702 기타 건영캐스빌 내 '캐스빌 세탁소' 박미옥 2026-06-18
1523701 유통 아크블리스 유한회사(Arcbliss Co.,Ltd) 김대성 2026-06-18
1523700 생활용품 W컨셉,라온지비 온앤온(의류)본사 김정미 2026-06-18
1523699 생활가전 LG전자 강지수 2026-06-18
1523698 생활용품 코웨이 유순향 2026-06-18
1523697 기타 쇼룸 부띠크 이정애 2026-06-18
1523696 기타 짐원휘트니스 운정본점 권윤진 2026-06-18
1523694 건설 GS건설 이희경 2026-06-18
1523693 생활용품 대라(DAERA) 정현서 2026-06-18
1523692 서비스 윙크북스 손서연 2026-06-18
1523691 통신 solirone.com 장재현 2026-06-18
1523689 생활용품 쑹이마켓 김치영 2026-06-18
1523688 통신 SK브로드밴드

처리중

테블릿 pc N
민경진 2026-06-18
1523687 기타 에이치덱스 김원 2026-06-18
1523685 유통 B021 CARNABY 김진수 2026-06-18
1523684 유통 SLKorea (정확한 확인이 안됩니다. 해외사이트같습니다.) 김인아 2026-06-18
1523682 생활용품 미샤 이희경 2026-06-18
1523677 건설 삼성물산

처리중

냉박스 N
이희경 2026-06-18
1523676 식음료 컴포즈커피 광주송정영광통점 박예지 2026-06-18
1523675 생활용품 일룸 주건중 2026-06-18
1523674 휴대전화 다정통신 남경문 2026-06-18
1523673 건설 삼성물산

처리중

집마련 N
이희경 2026-06-18
1523672 유통 CRZ Technology

처리중

구두환불 N
박지연 2026-06-18
1523671 건설 삼성물산

처리중

욕조 통장 N
이희경 2026-06-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