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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린토피아오금공원점 ] 세탁불만 심의처리도 불만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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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석영선
  • 조회수 : 35회
  • 작성일 : 25-05-16 15:5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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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25일에 패딩 심의처리했습니다.
산거 오래됫다는것도 알고 거기 담당자분이 많이 안입은것같다고 말씀도 하셨었고..
그당지 옷에 빛반사에 반사되면 보이는 선같은거 있는데 오래되서 세탁시  이염이 될수 있다는것도 듣고 진행했습니다.
근데 문제는 세탁을해서 왔는데 소매부분사진보시면 저부분 그래도 위쪽에 이염이 되있었고 제가 듣지 못한부분이였습니다.
담당이 없다그래서 제가 빨간스티커로 체크까지해서 세탁을 다시 맡겼으며 다시왓을때는 소매는 똑같더군요.
그래서 다시 맡기겠냐고해서 다시 맡기겠다고했고 그때라도 말이 있었다면 더 빨리 심의를 했겠죠?
근데 맡기고 난후 소매랑 다른부분이 이염이 됫고 심의를 넣었짐나 3주만에 듣는건 문자로 심의 넣은 패딩이 매장에 도착했다가 다였고
전화 한통도 없었습니다.
제가 어이가 없어서 전화했더니 그때서야 오래되서 그렇다 새제품은 소매가 안접힌다 이거 빳빳하지 않고 세탁을 넣었을때 접힌거라 이러면서 말씀을 하시는데 누가 패딩을 매년사죠?
그리고 오래입으려고 드라이를 맡기는거지 옷이 망가지려고 패딩을 맡기나요?
지금 그걸 변명이라도 말을 하는데 너무 어이가 없고 화나거 고발합니다.
이거 일단 넣고 크린토피아에는 절대 옷을 안맡길겁니다.
제가 그냥 좋게좋게 넘어갔는데 이건 너무하네요.
당신들 세탁 문제가 이번 한번인줄 아나요?
몇번 안입은 바막도 가디건도 다 이염됫는데 그냥 넘어갔는데 이건 못넘어가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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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세탁물 분실 또는 소실, 훼손 시 손해배상 요청이 가능합니다. 세탁업 배상비율표에 따라 감가상각하여 보상요청이 가능하며 필요 시 심의기관인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에 도움을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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