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수업체 사기당한것 같아서요..눈물만 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누수뚝 ] 누수업체 사기당한것 같아서요..눈물만 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경화
  • 조회수 : 25회
  • 작성일 : 25-05-16 01:47:33

본문

3월15일에 싱크대 밑에.누수발생
인터넷.검색 누수뚝 믿으만하여 업체 부름
탐지비 44만원에 1일공사비 180만원 현금으로 지급
싱크대 밑에.콘크리트 파고 온수쪽 부품 교환
사진 동영상 있슴
5월8일 다시 싱크대밑에 물이 차오름
너무 놀라서 다시 같은 업체 전화함
1시간30분정도 걸려오시더니 다시 탐지하시고는 온수 냉수관 교환해야한다고 대략 3~400만원 말씀하심
또다시 탐지비용 걔좌이체로 30만원 받아가심
아무래도 일반 시민이라고 아무것두 몰라서 호구 잡힌것같아 밤새 잠도 안오고 억울해서 눈물만 나오네요
사기당한것 같기두하고.고소나 소송으로하고 싶기두합니다..너무 속이 상해서요 .250만원이라는 돈두헛돈이 되어 날아갔구요

첨부파일

  • 20250315_120804.mp4 (5.6M)

    MP4는 다운로드 불가 (원본파일이 필요하면 관리자에게 문의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업자가 제공한 서비스를 이용했으나 서비스의 이용 효과를 보지 못했거나, 사후 서비스가 필요한 부분이라면 사업자에게 서비스 제공요구를 할 수 있으리라 사료되며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961 유통 김소형헤밀레몰 황지원 12:01
1522960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종삼 12:00
1522959 기타 연예인들 연예경영인들 대학교들 모두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12:00
1522958 기타 (주)해피머니아이엔씨 노민영 11:57
1522957 항공·여행 여기어때 김태윤 11:57
1522956 유통 spc고객센터 하윤미 11:46
1522955 유통 (주)초이스포우먼 박정현 11:43
1522954 기타 명성통운 윤창오 11:43
1522953 생활용품 아이트 ITE 김창덕 11:40
1522952 생활용품 한샘 길수지 11:39
1522951 유통 볼트웨이브 and 네이버 플러스 최병길 11:37
1522950 기타 압구정 장애인 선거 투표소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11:37
1522949 생활가전 조은공조 이화연 11:34
1522948 PA Nancy Tench 11:34
1522947 유통 현대홈쇼핑 고혜주 11:31
1522946 휴대전화 티오더 황석기 11:28
1522945 기타 현대고 졸업 및 재학생들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11:24
1522944 유통 주식회사 이지텍 이민옃 11:23
1522943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성열 11:23
1522942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영식 11:23
1522941 통신 KT 윤태욱 11:21
1522940 기타 현대고 법률 사무소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11:19
1522939 금융 한화생명 유영진 11:19
1522938 기타 SAVETAX 차현주 11:17
1522937 생활용품 타임사모(주식회사 케이아이더블유) 조성혁 11:14
1522936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이지연 11:12
1522935 기타 압구정동청담동 초중고 교육청 현백, 신세계 소유자 11:11
152293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1:11
1522932 기타 제주도 국제학교 개발처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11:05
1522931 통신 shortlink 11: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