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박스 개발사만 있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알리바이 ] 블랙박스 개발사만 있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종만
  • 조회수 : 47회
  • 작성일 : 13-07-17 10:59:49

본문

지인이 컴맹이라 대리로 올림니다.
2011년8월경 지인이  (알리바이)라는  블랙박스를 구매 (95만원)하였습니다. 몇달전부터  잦은 고장으로 a/s를 찾으려 하였으나 판매사가  제조사가 있다구 하면서도 전화를 걸면 바뀐 전화로 나옵니다. 급기야 개발사를 찾아서 문의 하였지만  자기네와 상관 없다며 있지두 않은 a/s센타에 문의 하라고만  합니다.
글을 올리는 이유는 이렇게 비양심적인 업체가 개발사만 있다는 핑계를대고 인터넷으로 물건을 아직도 적지 않은 금액으로 판매하고 있다는 점입니다.기기의 결함도 엄청 많으면서 말이죠.
저는 소비자센타에 이 비양심적인 업체가 더이상 판매를 못하도록 조치를 취해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리는 바 입니다 .

업체명:주) 알리바이
주소:부천시  원미구
전화번호:032 328  6566
A/s센타: 032 543  0282
A/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블랙박스 판매업체에서 A/S관련하여 책임회피하고 있어 정말 답답하시겠습니다. 공산품(휴대폰)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업체측으로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조속한 수리요청 하시기 바라며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4200 유통 인마이백 박서이 15:20
1524198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김민혜 15:13
1524190 통신 LIIV M 상담

처리중

해지요청 N
최민채 15:04
1524188 기타 도비도스(G마켓입점업체) 윤병주 15:01
1524186 항공·여행 티웨이항공 김영 14:56
1524185 기타 대박홈쇼핑 김화섭 14:56
1524184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환불 거부 N
한도우 14:52
1524183 항공·여행 트리플 임소영 14:50
1524182 항공·여행 트리플 임소영 14:42
1524181 생활용품 풀리오 안세훈 14:40
1524180 유통 쿠팡 이나연 14:39
1524179 자동차 EVKMC 김종인 14:29
1524178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N
서창희 14:29
1524177 건설 새한인테리어 이지후 14:27
1524175 항공·여행 트립닷컴(Trip.com) 케빈방 14:23
1524174 통신 LGU+

처리중

약정 사기 N
정휘원 14:23
1524173 유통 이옌 정민채 14:21
1524172 통신 네고왕 또또마미 14:20
1524171 생활용품 동서가구 전미애 14:14
1524170 식음료 시골청년 신성일 14:10
1524169 기타 생각대로 오동근 14:08
1524168 자동차 기아자동차 라준식 14:05
1524167 생활가전 다이슨 윤필민 14:03
1524166 서비스 웅진씽크빅 박현정 14:03
1524164 생활용품 노스페이스 박욱범 13:56
1524163 자동차 Kn기아자동차써비스진량점 이명희 13:54
1524162 기타 주식회사 아르테코퍼레이션 문미숙 13:54
1524161 유통 온라인 신발판매/로즈앤슈 김지현 13:47
1524160 QV Sally 13:45
1524159 생활용품 비얼디드키드 조용진 13:4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