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양주시 나라방송 설치기사 횡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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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승질나
- 조회수 : 745회
- 작성일 : 12-02-01 18: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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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회해달라고 했더니 시간대가 안맞는다고 경비실에 맞겨노라해서
출근길에 맞길려고 했더니 경비실에 사람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잊어버릴까봐 못맞기고 그냥 왔더니
기사가 전화와서는 짜증은 다내고 욕까지 하더라구요 소비자한테 이럴수 있습니까
잊어버리면 내가 책임지고 변상해야 하는데 안맞겨놨다고 욕까지 하고
분명히 디지털티비라고 까지 얘기 했는데 꼭 설치해야 한다고 까지 하면서 설치해놓고
철회해가라 했더니 이런식으로 나오고 진짜 짜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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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유선방송 철회요청으로 기계를 경비실에 맡겨놓는다고 했다가 사람이 없어 못맡겼는데 기사분이 화를내며 불성실한 태도를 보여 매우 억울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이같은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도 검토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