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분실에 대한 임대폰 대여 업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 텔레콤 ] 휴대폰 분실에 대한 임대폰 대여 업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필훈
  • 조회수 : 186회
  • 작성일 : 13-07-08 12:15:34

본문

저는 오랫동안 SK 텔레콤을 이용하고 있는 사람 입니다.
얼마전 스마트폰 분실로 임대폰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금년 연말 외국에 장기체류가 필요한 상태인지라,
24~36개월 약정을밖에 개통되지 않는 스마트폰 정책으로 인해
임대폰을 구입하려 상기 통신사에 연락하였으나,
2G폰 외에 3G폰의 임대가 불가함을 통보 받았습니다.
사유는 중고 3G폰이 확보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라는 대답이었습니다.
하여 다음의 몇가지 사항에 대해 문의 하고자 합니다.

1. 통신사의 임대폰 관련 규정은 2G, 3G를 구분하지 않고 임대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2. 한국의 통신시장이 대부분 3G 또는 4G 통신 환경인 상태에서 임대폰을 2G로 한정할 경우
    소비자는 어쩔 수 없이 신규 또는 기기변경 형태로 새로운 3G/4G폰을 개통하여야 하고,
    이경우 약정에 의해 또 얼만큰의 통신요금이 증가하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3. 그러나 통신업계는 소비자의 애로는 무시한채, 단지 중고 3G/4G 폰이 회수 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임대폰을 2G 폰으로 한정하고 있습니다.
4. 스마트폰 이용자가 분실 또는 도난 등의 이유로 불가피 하게 임대폰을 개통하여야 하는 경우
    2G폰으로 다운그래이딩 시키도록 종용하는 통신업계의 행태가 과연 소비자 권리 확보 차원에서
    타당한 것인지 궁금합니다.
5. 이와같은 통신업계의 횡포가 오히려 고가 스마트폰의 도난과 미 회수, 해외 불법 미반입이라는
    악순호을 야기하는 것은 아닌지....
6. 해당 통신사가 민원 창구를 운영하지 않는 관계로 소비자 고발센터에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4578 항공·여행 여기어때 손미정 12:45
1524577 기타 굿윌치과 임송이 12:44
1524576 유통 쿠팡 장진영 12:42
1524575 기타 개발처 최민채 12:37
1524574 GQ Margot 12:31
1524573 기타 하이닉스 이경민 12:25
1524572 기타 개인 의료업 최민채 12:20
1524571 기타 개인 의료업 최민채 12:15
1524570 유통 브랑떼 이지에프 코스메틱 서심 12:11
1524569 생활용품 금성침대 유경민 12:06
1524568 휴대전화 삼성전자 삼성전자 11:43
1524567 기타 블리비위원 평택점 JIN HAIYING 11:39
1524566 휴대전화 삼성전자 삼성전자 11:39
1524565 생활용품 라한내로 김은주 11:38
1524564 기타 라이언커머스

처리중

이중 진료비 N
이지은 11:34
1524563 유통 브랑떼 이지에프 코스메틱 서심 11:32
1524562 기타 공공 게시판 공공게시판 11:31
1524561 건설 삼성물산 LG (AMAN 명의 변경 … 11:22
1524560 건설 삼성물산 삼성물산 11:14
1524559 건설 LH LH 11:09
1524558 유통 배달의민족 박규영 11:06
1524557 건설 삼성물산 공항 PRIVE 11:02
1524556 건설 삼성물산 삼성물산 10:58
1524555 건설 삼성물산 삼성물산 10:53
1524554 기타 까르띠에 박선미 10:53
1524553 기타 유한회사/네이버/중공업 네이버/유한회사/중공업 (통… 10:51
1524552 생활가전 삼성전자 장미애 10:50
1524551 기타 조이풀파크 김로사 10:49
1524550 기타 교보타워생명등등 교보 ( WIX로 변경) 10:45
1524548 기타 GPT SK (GPT로 이름 변경) 10:3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