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비장애// 인터넷속도불만// 상담사태도불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브로드밴드 ] 티비장애// 인터넷속도불만// 상담사태도불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하민희
  • 조회수 : 67회
  • 작성일 : 13-07-08 11:26:40

본문

몇번 장애로 인해서 skb에 전화해서 접수했었습니다.
그때마다 기사분 오시고.. 오시면 집에 기계 몇번 만지작 거리고...
다음번엔 집에오셔서 집에 기계 다시 만지고.. 밖에 기계 봐주시고..
그리곤 또 다시 장애... 아 저번주 목요일 밤에 접수했고...
또 주말동안 토요일 11시30분쯤.. 일요일 6시쯤...(하도 짜증나서 시간도 대충 외웠다는;;)

주말동안 짜증폭발하는거 참고 해지부서로 전화했습니다...김홍기상담원이..
센터에 알아보고 (할인반환금에 대해) 1시간 이내로 다시 연락준다고 하더라구요..

그전에도 장애로 접수 몇번했었고..
방유진상담사가 해지방법에 대해서 아주 잘 말해주더라구요..
상담내용중 내가 "이렇게 불편해서 사용하겠냐.."라고 말하니..
방유진 상담사는 "그러시면 고객센터 4번 누르시면 해지부서..어쩌구저쩌구"
어이없대요..내가 해지센터로 연결하는 방법 몰라서 물어보는것도 아니고..
안그래도 불편해서 짜증나는데...그래서 해지방법 문자로 보내놔라고 까지 했습니다.

기사분들이랑 상담원들 고생하는거 모르는거 아닙니다.
그래도 대기업에서 일하고 있으면.. 상담원들이랑 고객이랑 제일 먼저 마주치니깐
그 기업의 이미지 아닌가요? 교육이 전혀 없는건가요??

그리고 기사분들 오실때마다.. 전 일하다가 상사한테 양해구하고.. 티비고치러 ㅋㅋㅋ
집에가서 10분동안 기계만지는거 보다가 다시 일하러 옵니다...
내가 불편하고.. 내차비 들고.. 또 고객센터 전화하면 헛소리하고....참..

더 대박인게 7월8일10시경에 전화한 김홍기상담원이네요..
1시간안에 연락준다더니 10분만에 알아보고 전화와서는 사람 속뒤집네요?!!!!
아니 기계 안되는것도 짜증나는데 내 기분 망쳐서 오늘 일까지 안되고
거기다가 할인반환금 나온다고 하고.. 알아보라니깐 알아봐봤자.. 할수없다고.. 헐 ㅋㅋㅋ
그래서 skb말대로 3번 이상 접수해야되니깐... 또 접수하면 기사분 오고
난 또 회사에서 나가서 티비고치고 .. 또 그러다가 티비 안되고.. 또 반복;;;; 장난합니까?

아니 skb직원들은 집에 티비고장났다고 고치러 근무중에 집에 갈수있나봐요;;;
그것도 오늘까지하면 한달안에 3번째입니다~ 회사가 참 자유롭고 좋은가봅니다..
상사들이 어그래~티비고치고와~~ 이러나 봅니가... 그리고 회사랑 집도 가까운가보네요..

할짓 없어서 고객센터 전화합니까??
김홍기 상담원 부서 타령도 하더라구요....
부서가 달라서?? 부서야 브로드밴드 내에서 정한거니..
고객 불만이 접수되면 내부에서 알아서 해야지요..
그리고 신경질나고 불편해죽겠는데 
이것도 고객들이 알아서 부서 찾아서
다시 전화해서 똑같이 다시 화낼까요??

그리고.. 화나서 다시 알아봐달라고 하니깐
김홍기상담원이.. "다시 알아봐봤자??"...헐....
지금 길거리에서 나랑 싸우는겁니까???
일단 녹취도 다 해놨고..
티비랑 인터넷 장애 일어날때마다 동영상 다 찍어서
여기저기 다올려야 되나요???

불편해서 전화했더니.. 내가 뭐 심심해서 전화한 사람 취급 받아야 되나요?
내가 티비가 안되서 해지해달라고 했지..
바빠죽겠는데 해지하면
또 다른 티비 알아봐야되고.. 쓸떼없이 이짓을 왜합니까???

거기다가 상담원들은 왜 속뒤집나요??? 책임회피를 위해서 '해지는 접수가 안되었고..'
내가 내 얘기 하는데 이얘긴 왜 반복합니까?
이말 한마디로 무슨 법적으로 보호가 되는게 있나보군요....
아니면 skb에서 내부적으로 직원들은 보호해주는 단어인가요??? 
이 말때문에 더 열받습니다.. 계속 반복하더군요 ㅎㅎㅎㅎㅎㅎ 아휴..

오전에 아무일도 못하고...  머리도 아파서 타이레놀도 먹었네요...
자기들이 장애가 일어나면 깔끔하게 해지를 해주던지...
아니면 상담이라도 사람 속뒤집게 안하던지..
이제는 정신적으로 짜증났던거.. 업무중에 일못했던거...
그전에 2번 기사 방문했을때 차비등등 다 생각나네요...
진짜 이제는 그냥 해지가 아니라.. 해당부분에 대해서 피해보상을 받고싶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699 생활가전 LG전자 강지수 16:20
1523698 생활용품 코웨이 유순향 16:19
1523697 기타 쇼룸 부띠크 이정애 16:18
1523696 기타 짐원휘트니스 운정본점 권윤진 16:17
1523695 드퀘르뱅건초염 16:16
1523694 건설 GS건설 이희경 16:15
1523693 생활용품 대라(DAERA) 정현서 16:15
1523692 서비스 윙크북스 손서연 16:15
1523691 통신 solirone.com 장재현 16:15
1523690 PB Emma 16:11
1523689 생활용품 쑹이마켓 김치영 16:09
1523688 통신 SK브로드밴드

처리중

테블릿 pc N
민경진 16:08
1523687 기타 에이치덱스 김원 16:01
1523685 유통 B021 CARNABY 김진수 15:56
1523684 유통 SLKorea (정확한 확인이 안됩니다. 해외사이트같습니다.) 김인아 15:56
1523682 생활용품 미샤 이희경 15:51
1523681 부천 저녁 맛집 15:47
1523677 건설 삼성물산

처리중

냉박스 N
이희경 15:43
1523676 식음료 컴포즈커피 광주송정영광통점 박예지 15:43
1523675 생활용품 일룸 주건중 15:42
1523674 휴대전화 다정통신 남경문 15:41
1523673 건설 삼성물산

처리중

집마련 N
이희경 15:41
1523672 유통 CRZ Technology

처리중

구두환불 N
박지연 15:40
1523671 건설 삼성물산

처리중

욕조 통장 N
이희경 15:38
1523670 식음료 다봄푸드 주식회사 최재환 15:38
1523669 건설 큰마을어반공인중개사 이선화 15:36
1523668 기타 라인건설/신흥건업 정영희 15:33
1523666 기타 카카오T 김연옥 15:29
1523655 생활용품 동서가구 김덕현 15:18
1523654 통신 SK텔레콤 권연화 15: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