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케이블 영업사원의 비겁한 고객 유치와 협박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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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케이블 ] CJ케이블 영업사원의 비겁한 고객 유치와 협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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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아진짜
  • 조회수 : 50회
  • 작성일 : 13-07-05 23:4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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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입구 앞에 텐트 같은 천막을 쳐놓은 CJ케이블이 있었습니다.저희 엄마는 KT로 하기 위해서 그 CJ직원들이 저희 엄마 집에 찾아와서 CJ케이블 설치에 대해서 권유를 했을당시 안한다고이야기 했다더군요. 그런데 저희 엄마가 외출한사이 회사에서 돌아온 아빠만 집에 계실 때 또 CJ케이블 직원들이 찾아왔어요.(무슨 사채업자들입니까?집마다 다니면서 CJ케이블 설치하라고 권유아닌 협박식으로강요하다니요)그러면서 아빠에게 " 지금 당장 CJ케이블을 설치하지않으면 텔레비전 유선을 다 끊어버리기 때문에 지금 해야한다"라고 이야기를 했나봅니다. 그러면 바깥일에만 매진하고 있는 아빠는 그런가보다 하고 하라고 했죠.그랬더니 CJ케이블을 설치하면서 저희 집 인터넷과 인터넷 전화를 끊어버렸습니다.그런데 CJ케이블만 딱 설치하고 또한 10000원 약정을 더 걸어서 가입을 시켰습니다.밤늦게 외출에서 돌아온 엄마가 집 인터넷과 인터넷 전화가 되지 않자 자초지종을 물어보니 아빠가 Cj직원들을 이야기 하며 바꾸었다고 했다더군요.분명 지난번 직원들이 찾아왔을때 엄마가 하지않겠다고 했었는데도 말이죠.그래서 CJ직원에게 전화를 걸어 " 안한다고 했는데 이렇게 막무가내로 설치를 해놓았고 또한 인터넷과 인터넷 전화가 안된다" 라고 하자 밤 10시에 직원이 한명 왔답니다. 그러더니 인터넷 전화를 막 만져보면서 저희집 인터넷 전화로 시범 전화도 해보고 그랬답니다. 더 웃긴건 왜 제대로 모두 다 설치해놓고 가지 않았냐고 물으니"아!! 직원이 어제 술을 먹고 와서 제대로 못했나보다"라고 했답니다.그리고 인터넷이 안된다고 하니깐 한시간 뒤인 밤 11시에 또 직원이 찾아와 인터넷을 보고 갔답니다.이 세상의 직장인들의 기본 상식선에서 밤10~11시 사이에 고객집에 찾아와서 이렇게 한다는게 말이나 됩니까? 참 예의가 없는 사람들을 잘도 뽑아놓으셨더군요.어쨌든 이런 뒷처리 또한 똥 덜 닦은 마냥 흐지부지 해가며 CJ케이블을 안한다고 했음에도 아빠가 있을때 다시 찾아와서거의 협박식으로 안하면 다 끊겨서 텔레비전을 못본다고 이야기 한바와 같이 깡패의 짓거리식으로 고객 한명을 유치하였습니다. 그러나 이건 합의된 것이 아니였으며 반강제적으로 얼떨결에 된것이었고 또한 설사 Cj케이블을 설치할꺼라고 생각했다하더라도 제대로 모든 설치를 완벽히 하지 않았습니다.그래서 저희 엄마는 CJ케이블에 항의하고 끊었습니다.저희 아빠에게 반강제적으로 약정 10000원까지 포함시켜서 CJ케이블에 가입시켜놓은 Cj의 영업사원들이 가입당시 적어놓은 저희 아빠 핸드폰으로 협박 문자들을 날립니다. "CJ케이블 가입당시 약정 10000원과 전화 설치시 전화를 쓴거 15000원을 내놓아라"전화 설치시 전화를 쓴거는 엄마가 인터넷 전화연결을 왜 끊어놓았냐고 항의하자 밤 10시에 직원이찾아와서 연결시키며 전날 직원이 술을 마셔서 제대로 못했다라는 변명을 지껄이며 CJ인터넷 전화로 연결이 잘 되었는지시범 전화를 한거 15000원으로 달라고 한거입니다.아빠가 문자 답변을 하지않자 당신네들의 잘나신 깡패 CJ케이블 영업사원이 문자가 왔습니다. "돈을 입금하지 않으면 법적으로 해서 형사처벌을 받게 할것이다."반강제적인 협박과 감언이설로 고객을 유치하고 캔슬되니깐 법을 운운합니다. 이 모든걸 들은 저희 엄마가 그 직원에게 전화해서 이 상황들에 대해 이야기를 했습니다.약정비 10000원 입금하랍디다. 엄마가 이건 완전 날강도다 라며 구구절절 이야기하니깐 그러면 전화비 15000원만 입금하랍디다. 엄마가 날뛰었습니다.당연히 날뛸수밖에 없는 상황인거는 이 글을 읽는 사람이 지각이 바로 선 사람이라면 호응 할것입니다.그랬더니 알았다고 안줘도 된다고 했답니다.그리고는 우리 아빠에게 어떤 문자가 왔는지 아십까?"760원이 입금되었습니다."자!! 이말은 어떻게든 협박해서 돈 받을려고 햇는데 안되니깐 거짓말로 이렇게 입금되었으니깐 이제 해결된겁니다 라며 안심을 시키는척 하는거 아닙니까?저희 엄마는 일절 돈을 입금 한적 없으며 협박으로 돈을 보내라는게 25000원이였는데 760원이라뇨?아빠가 어수룩하게 설치 동의하고 약정 10000원 동의하고 인터넷 전화나 인터넷 연결에 대해서 물어보지 않고 그냥 영업사원들 하는대로만 가만히 있으니깐 어디 50대 삥들을 호구로 보였나봅니다.해운대구 좌동에는 많은 아파트들이 있는데 그 아파트마다 독거노인분들이 많습니다.이런 분들에게도 분명 반강제적과 감언이설과 제대로 설치하지 않고자기네들의 실적과 이윤만올리는데 급급했을겁니다. 그렇게 Cj케이블은 점점 거대해져서 상장기업까지되는겁니다. 이렇게 자기네들의 실적을 채우는 영업사원들.소비자의 권리를 짓밟혔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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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케이블업체의 부당한 영업방식과 불친절한 막말 업무행태에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해당업체의 부당한 영업행위 관련하여서는 관리.감독하는 방송통신위원회(02-1335, www.kcc.go.kr)로 신고,문의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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