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원에 직무유기 고객 기만사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대한통운 ] 택배원에 직무유기 고객 기만사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병환
  • 조회수 : 102회
  • 작성일 : 25-01-18 14:59:01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한달에 식품들을 쿠팡에서 구매하기에 택배를 많이 받는편입니다. 저에 주거지는 엘리베이터가 없는 5층건물원룸에 4층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사와서 보니 모든 택배사는 원칙적으로 문앞으로 배송해줍니다.하지만 딱 한군대 대한통운만 1층안내실에 두는것입니다. 그래서 택배원에게 구두로 몇번 시정 요청을 했고, 고객센터에도 몇차례에 걸처 민원을 넣었습니다. 택배기사는 자꾸 타당치도 않은 변명으로 기만하기 일수 였고, 고객센터는 시정조치 하겠다는 말뿐 달라지는 것은 없었습니다. 그래서 마지막을 6차례 불만접수로 집앞으로 가져다 주겠다는 다짐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그날 오기로한 물품이 있었고, 마침 집에 있을때 소리가 났는데 물건을 던지고 가는것 같았습니다. 그리하여 cctv를 확인해보았고, 아니나다를까 택배원은 물품을 홱던지고는 문을 노려보고 가는것입니다. 물품이 계란이고 박스에 취급주의가 있습니다. 저는 불안하고, 대한택배를 받을때마다 너무나 신경이 쓰여 스트레스를 받고 있으면, 불필요한 수고와 불필요한 화를 내지 않을수가 없으며, 귀한 시간을 낭비하고 있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배 표준약관 제7조(포장) 2항에 사업자는 운송물의 포장이 운송에 적합하지 아니한 때에는 고객에게 필요한 포장을 하도록 청구하거나, 고객의 승낙을 얻어 운송 중 발생될 수 있는 충격량을 고려하여 포장을 하여야 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동 약관 제10조(운송물의 수탁거절) 제2호에 따라 택배사는 운송에 적합한 포장이 되지 않은 경우 수탁을 거절할 수 있음에도 운송물을 수탁한 점은 운송물을 수하인에게 안전하게 배송을 책임지겠다는 의사표시로 볼 수 있으므로 택배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택배 운송물이 훼손되어 수선이 불가능한 경우 멸실된 때의 보상기준을 적용하고 운송 중 전부 또는 일부 멸실된 때에는 운임 환급 및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을 지급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추운날씨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5501 생활용품 워너비뮤즈 오혜수 17:56
1525500 강아지 눈물자국 영양제 17:56
1525499 항공·여행 레이디대리운전 전시은 17:53
1525498 기타 크린토피아 한소비자 17:47
1525496 생활용품 뉴발란스 변지섭 17:46
1525495 휴대전화 삼성전자 강민 17:39
1525494 건설 아린엠에이치씨 한성민 17:34
1525482 부천 가볼만한곳 맛집 17:23
1525478 생활가전 헤르젠 쌀통 김태식 17:21
1525477 유통 쿠팡 오기연 17:21
1525476 금융 3.3 황의천 17:21
1525475 생활용품 미닉스 고기완 17:19
1525474 자동차 마스타자동차 금곡점 전일권 17:16
1525472 유통 미닉스 이솔비 17:14
1525471 유통 페이레터 김은숙 17:13
1525470 생활용품 핀카 임혜수 17:13
1525469 생활가전 토스쇼핑 이경세 17:13
1525468 식음료 시골농부 박현영 17:12
1525467 항공·여행 에어아시아 (Airasia) 남문기 17:12
1525466 기타 보국전자 오승진 17:12
1525447 기타 경기도 안산시 한국치과병원 송민영 17:03
1525441 생활용품 테키라(TEKIRA) 박귀영 17:01
1525431 자동차 기아자동차 박형길 16:54
1525430 생활용품 뉴에라 박상우 16:54
1525426 생활용품 CJ올리브영 이미진 16:51
1525424 생활용품 카카오 송도연 16:51
1525423 생활용품 (주)아머스포츠 코리아 김봉채 16:50
1525422 기타 한샘 정우진 16:46
1525421 통신 피클플러스 김창민 16:42
1525420 생활용품 세레스홈 김은주 16:3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