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가레이서 유통기한이 2년이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팬택 ] 베가레이서 유통기한이 2년이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경
  • 조회수 : 63회
  • 작성일 : 13-07-01 22:20:39

본문

2011년 6월에 베가레이서 핸드폰을 개통하여 사용하엿습니다.
2년동안 as만 6번을 받앗고 방문할때마다 증상은 전혀 개선되지 안았습니다.
하다못해 알람이 울리다가도 핸드폰이 소프트웨어 이상으로 재부팅되기 일쑤고
한번 재부팅되면 켜지지도 않는증상이 반복되어 6월달에 신도림 테크노마트에있는
as센타에 방문하여 as를 받앗음에도 6월 29일에는 핸드폰자체가 아예 다운이 되어
걸고 받고 인터넷 아무것도 사용을 하지 못하엿습니다.
오늘 7월1일 신도림테크노마트에있는 as센타를 다시 방문하엿고 as가 끝나고 엔지니어가 전화하였을때
분명히 메인보드나 유심칩에는 이상이 없다는 말을 하엿음에도 불구하고 2분후에는 메인보드 이상이라고
교체비용을 17만원을 예기햇습니다. 어이가 없어 그렇게 못하겟다고하니 본인이랑은 예기가 안되니
매니저라는 사람하고 예기를 하라고 하여 퇴근후 방문해서 예기를 해보니 as센타쪽에서는 해줄수 있는것이 아무것도 없고 본인들이 해줄수 있는것은 엔지니어 수고비를 빼줄테니 메인보드를 교체하라는 말만하엿습니다.
핸드폰 엔지니어는 분명히 저에게 처음에 통화햇을때 메인보드에 이상이 없다 하엿고 단 2분만에 말을 바꾸어 메인보드 교체예기를 하였습니다.
매니저와 엔지니어에게 말한것에 대한 책임을 지라고하니 책임을 질수 없다고 서로 책임회피만하고있습니다.
정말 베가쓰겟다고 하는 사람들 도시락 싸들고 말리고 싶은 심정입니다.
매니저라는 사람한테 당신같으면 17만원내고 고쳐서 사용하겟냐고 되물으니 본인같아도 그돈내고 고쳐서 사용안한다고 하더군요.
본인이 일하는 회사에서 만든 제품인데도 직원자신이 신뢰하지 못하는 제품을 어떻게 소비자에게 쓰라고 하는지 정말 이해가 안갑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6125 식음료 gs25 소비자 17:17
1526123 유통 AU테크 진성규 17:13
1526122 유통 G마켓 이은화 17:12
1526121 유통 서브마켓 김아영 17:11
1526120 서비스 톡딜 윤상욱 17:08
1526119 항공·여행 투어비스 여행사 나상석 17:08
1526115 생활가전 위니아 김명실 17:06
1526113 기타 플랫폼(조식회사 애드) 이화정 17:06
1526109 식음료 보쌈시대 본점(더블유에프엔비) 이서영 17:02
1526108 생활용품 로즈앤슈 (Rose&Shoe) 황은진 17:01
1526107 자동차 기아자동차

처리중

기아오토큐 N
김민선 17:01
1526106 자동차 롯데렌터가 정윤서 17:00
1526105 기타 티빙 주대성 17:00
1526104 기타 폴라리스오피스 염한나 16:59
1526103 자동차 롯데렌터가 정윤서 16:56
1526102 유통 쿠팡 이훈조 16:54
1526099 생활용품 테키라 안소은 16:50
1526097 유통 쿠팡 박준호 16:49
1526093 생활가전 주식회사 윌리 박상기 16:46
1526090 유통 쿠팡 조민재 16:43
1526082 통신 KT 김세원 16:36
1526076 항공·여행 NOL(야놀자) 윤종건 16:25
1526075 통신 와이파이도시락 박종호 16:25
1526074 유통 시골농부 신미경 16:25
1526071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현동 16:22
1526069 기타 동그라미디저트카페 임춘여 16:21
1526067 생활용품 이지듀 허선화 16:20
1526061 생활가전 대성쎌틱 전승재 16:15
1526050 유통 Alp.Lab 홍단아 16:05
1526046 생활가전 신일전자 안용덕 16: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