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어락 고장난것을 고치지 못하고 돈만 받아갔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열쇠집 ] 도어락 고장난것을 고치지 못하고 돈만 받아갔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윤경
  • 조회수 : 102회
  • 작성일 : 13-06-14 01:08:31

본문

안녕하세요 지난 수요일날 일을 마치고 집앞 도어락을 누르는데 문이 비밀번호가 눌리지 않아서

열쇠집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도어락 상태를 보더니 이거는 밖에서 건전지 공급이 되지 않아

문을 뜯어야 하는데 문을 뜯으면 비용이 5만원 든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방법이 없다고 해서

5만원을 주고 문을 열었답니다. 그런데 오늘 퇴근 후 집문을 여는데,, 이게 또 안되는 거예요

그래서 열쇠집에 문이 안열린다고 다시 봐야할것같다고 전화를 했더니 출장비5만원이 든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어제 고친것이 오늘 열리지 않으면 잘 고쳐지지 않은것 같다고 다시 와서 확인해달라고하니

왜 가야하냐면서 이시간에 전화를 받아준것 만으로도 감사하라고 하더군요 그래서그런게 어딨냐고

고쳐지지도 않은것은 확인해야되지 않겠냐고 했더니 그분께서는 자기가 올 이유가 없다고 일관하시더군요

그래서 문까지 뜯어서 5만원을 받지 않으셨냐고 하니까, 또 그건 출장비라고 거짓말을 하시네요

아버지께서 다시 전화를 걸었더니 문뜯은적없다고 하시고요....

그러다가 우리집이 아파트라서 관리사무소에 말을 드렸더니 외부건전기로 연결을해서 비밀번호가 눌리더라구요

어제 그 열쇠 아저씨는 안된다고 5만원 비용을 지불해서 뜯으라고했던것이 간단하게 외부건전지로도
 
해결되는것이였는데........

정말 너무 억울하고 비용도 아깝습니다....

이 문제 좀 꼭 해결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현관도어락을 수리받으시는 과정에서 업체의 부당한 영업행위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해 물품등을 유상으로 수리한 경우 그 유상으로 수리한 날부터 2개월 이내에 소비자가 정상적으로 물품등을 사용하는 과정에서 그 수리한 부분에 종전과 동일한 고장이 재발한 경우에는 무상으로 수리하되 수리가 불가능한 때에는 종전에 받은 수리비를 환급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사업자와 구두상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부득이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조속한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348 기타 엘지전자

처리중

정수기 렌탈 N
김현희 2026-06-17
1523347 기타 불가리 반클리프 최민채 2026-06-17
1523346 유통 파이브온 윤진웅 2026-06-17
1523345 기타 불가리 최민채 2026-06-17
1523342 기타 북중남중 런웨이 최민채 2026-06-17
1523341 유통 갤러리아백화점 신세계 최민채 2026-06-17
1523340 서비스 클린앤터치 본점 황원배 2026-06-17
1523339 자동차 타이어클럽 신월동점 이수철 2026-06-17
1523338 건설 삼성물산- 두바이지사 최민채 2026-06-17
1523337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안미자 2026-06-17
1523336 기타 최태원ㅋㅋㅋㅋㅋㅋ 길거리최태원 최민채 2026-06-17
1523335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17
1523331 유통 공영쇼핑 정혜주 2026-06-17
1523330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17
1523328 식음료 롯데칠성음료 정성천 2026-06-17
1523325 기타 듀오 최민채 2026-06-17
1523324 기타 퍼플스 대표/아스트로대표 최민채 2026-06-17
1523321 기타 퍼플스 대표 (최은우/모델 앰배서더차은우) 최민채 2026-06-17
1523318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17
1523316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박지민 2026-06-17
1523311 유통 르베인 김은지 2026-06-17
1523308 생활가전 하이마트 샤크 최주영 2026-06-17
1523305 항공·여행 엘에스캠퍼니 김은혜 2026-06-17
1523300 기타 대전멈버원포장이사

처리중

물건분실 N
김봉자 2026-06-17
1523298 기타 쿠팡잇츠 임경빈 2026-06-17
1523297 생활가전 에르고바디 황유주 2026-06-17
152329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7
1523295 유통 정직한과일가게 이종훈 2026-06-17
1523294 기타 대전넘버원포장이사

처리중

물건분실 N
김봉자 2026-06-17
1523291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전하늘 2026-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