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시계를 맞겼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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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정화
- 조회수 : 943회
- 작성일 : 12-01-30 22:5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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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길당시 아저씨께서 약만교체하면 된다시면서 지금은 바쁘니까 맞놓고 가라고하시더라구요
보관증같은것도 안써주시면서요 근데 저도 좀바빴던 관계로 오늘에서야 찾으러가게 되었는데
주인아주머니께서 계시길래 시계찾으러왔다니까 오래되면 버린다네요 그래서 왜버리느냐 일년두 안되었고 이 다래저래좀 다투고 있으니까 방에서 아저씨가나오더니 이번엔 화를내시면서 시계를 언제맞겼냐 다른데 맞겨놓구 찾으러온거아니냐는둥 아저씨가 이렇게알하니 아줌마는 당황하시고 이래저래 또 다투다 아이 데리러 갈시간이 다되어 시간없으니 내일 찾아놓으시구 없으면 물어내라하니 법대로 하라며 적반하장입니다
보관증이없어 황당한데 이럴땐 어떻게해야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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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작년3월경 시계약이없어 교체를 위해서 맡겨놓고 가라해놓고 찾으러 가니 오래되서 버렸다면서 되려화를 내고 있어 억울하실거라 생각됩니다. 보관증을 쓰는것은 양 당사자의 합의사항으로 볼 수 있습니다. 보관증이 없을경우에는 사업자와 협의해야 할 사항으로 판단됩니다.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접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