잦은 고장과 소모품 강탈로 인한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국HP ] 잦은 고장과 소모품 강탈로 인한 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상익
  • 조회수 : 39회
  • 작성일 : 13-05-28 13:03:39

본문

2012년 5월에 HP복합기를 구매 사용 중 2012년 7월 기기 고장으로 교체받아 사용하였습니다.
기기가 또 다시 고장이 나서 2913년 4월 다시 교체 받았습니다.
이번달 5월 달에 다시 고장이 나서 도저히 이 기종을 사용할 수 없다고 판단되어 반품을 요청했습니다.
(잦은 고장으로 인해 시간소모가 많고 서비스 기간이 지나면 도대체 얼마나 많이 고장이 나 A/S비용 감당을 생각해 보니...)
고객센터에서는 구매 후 한달내에서 고장난 기기만 반품이 가능하다며 거절을 했습니다.
프린트 시스템에러라고 메세지가 나오면서 인쇄가 안되어서 잉크 카트리지를 빼 보았습니다.
그런데 황당한 일이 생겼습니다. 복합기를 구매할 때 대용량 잉크를(흑백1개 칼라4개)사두었고, 두번째 A/S전에 노란잉크교환메세지가 있오 교체 했었는데, 잉크카트리지를 빼보니까 교환한 잉크와 완전 다른 다 사용한 번들 잉크가 끼워져 있었습니다.
분명 이일은 소비자의 소모품을 강탈하는, 소비자를 우롱하고 기만하는 파렴치한 행위입니다.
단순히 소비자 고발 뿐만 아니라 시간적 정신적 피해가 너무 커서 법적으로 강력 대응하고자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복합기의 잦은 하자로인해 사용하시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산품)에 의거 구입 1개월 내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주요한 수리를 요할때 교환 또는 무상수리가 가능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산품)에 의거 보증기간 이내 정상적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수리가 불가능할 시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으로 규정되어 있습니다.(동일하자 2회까지 수리했으나 하자가 재발한 경우 또는 여러 하자를 4회까지 수리했으나 하자가 재발한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봄.)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4879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14:27
1524878 기타 원 행정사 사무소 김태환 14:26
1524877 기타 그랑드 실후엣 최민채 14:22
1524876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14:18
1524875 기타 르무통 운동화

처리중

세탁후 변질 N
이학선 14:11
1524873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14:10
1524871 항공·여행 Trip.com 문유미 13:57
1524870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13:51
1524869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13:47
1524868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13:43
1524867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13:37
1524866 유통 고속터미널 고투몰 교환불가 13:28
1524864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13:26
1524863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박진우 13:18
1524862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13:17
1524861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13:12
1524859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13:02
1524858 금융 교보생명 김창년 13:01
1524857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12:52
1524856 건설 삼성물산

처리중

Alo 계약체결 N
최민채 12:41
1524855 식음료 서브웨이 이지영 12:39
1524854 식음료 서브웨이 이지영 12:32
1524853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12:32
1524852 기타 카카오T

처리중

승차거부 N
최재영 12:30
1524851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12:28
1524850 유통 틱톡 해외업체 이헌진 12:23
1524849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12:20
1524848 유통 차이코스 전자담배 박성주 12:19
1524847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12:16
1524846 건설 삼성물산 삼성물산 12: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