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된 배송도 하지않고 소비자탓으로 하는 배송업체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옐로우캡택배 ] 제대로된 배송도 하지않고 소비자탓으로 하는 배송업체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지현
  • 조회수 : 45회
  • 작성일 : 13-05-14 19:14:29

본문

지마켓에서 시킨 채소가 나흘이 지나도 오지않는데 택배는 배송 완료라고 뜨더군요.
알고보니 저희집 옆 슈퍼마켓에 맡겨놓은 겁니다.
그런데 일처리가 아주 이상하더라구요?

택배는 수령인에게 정확하게 연락이 가야 하는거 아닌가요?
만약 수령인이 집에 없다면 수령인 본인에게 직접 연락을 해야지요.
하다못해 전화 통화가 안되면 문자라도 남겨야 하구요.

그런데 지마켓 판매자한테 연락을 했답니다.
그래서 판매자(업체)에 그걸 보고했으니(?????) 자기 일은 끝난거라고 하네요 택배기사가.
판매업체한테서 연락 못받았냐고 되려 저에게 화를내며 이건 제 소관이 아니라고 합니다.
왜 수령인에게 문자 한통 안주냐 하니, 본인은 그렇게 배송 안한다고ㅋㅋ
그냥 전화 끊어버리네요?
이게 지금 말이라고 하는건지ㅋㅋ
쌍욕 나오는거 참으면서 씁니다.
기사님들 힘들게 일하는거 알고 웬만하면 참으려고 하는데 이건 정말 아닌것같아요.
택배회사에 꼭 고발하고 싶은데요. 정확하게 배송 전달 안해놓고 판매업체에게 미루는 행태.
판매자가 무슨 죄가 있나요. 전 이 택배업체에게 청구받고 싶은데요.
어떻게 하면 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사업체는 수하인의 부재로 인하여 운송물을 인도할 수 없는 경우에는 수하인에게 운송물을 인도하고자 한 일시, 사업자의 명칭, 문의 연락처, 기타 운송물의 인도에 필요한 사항을 기재한 서면(부재중 방문표)으로 통지한 후 사업소에 운송물을 보관하게 되어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는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해당업체에 피해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시고 그에 따르는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7633 유통 GS홈쇼핑 최승정 13:16
1527632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정호 13:13
1527631 통신 SK브로드밴드 강성식 13:12
1527630 유통 나인그랩 유은주 13:08
152762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3:08
1527628 생활가전 위닉스 서현서 13:04
1527627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진호 13:02
1527626 생활용품 service@gkkshop.com 송준규 13:00
1527618 유통 뮬리안 박소정 12:47
1527616 유통 주식회사 티씨에이코리아 전후연 12:47
1527611 기타 인터넷 쇼핑몰(개인상점) 백지원 12:41
1527602 생활용품 매직유통 이태길 12:35
1527600 생활용품 세컨모놀로그 최혜정 12:32
1527598 자동차 (주)다온양행 이성근 12:32
1527597 생활가전 세라젬 박기석 12:29
1527596 자동차 기아자동차 주호진 12:23
1527595 생활용품 베니토 임지은 12:22
1527594 금융 현대해상

처리중

보험처리 N
오혁 12:18
1527593 금융 교보생명

처리중

증권 불이행 N
주하영 12:14
1527592 금융 신한카드 할부금융서비스 (장기렌트카) 채국병 12:11
1527591 기타 아름다운창 1800-5186

처리중

과대광고 N
오희진 12:11
1527590 기타 신우전자 배윤주 11:59
1527589 기타 윤엔진헤어살롱 원예진 11:57
1527588 생활가전 11번가 (외탁판매처) 최보혜 11:51
1527587 유통 후지유통 이종준 11:47
1527586 식음료 쿠자맘찬 임경묵 11:45
1527585 기타 유니크랩 한원기 11:41
1527584 기타 머지포인트 이해정 11:37
1527583 유통 쿠팡 김성국 11:35
1527582 유통 자라홈 진유정 11:3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