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때나 배송보내는 LG베스트샵과 불편신고했더니 대리점 변명 전달하며 고객 바보 만드는 LG고객센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전자 ] 아무때나 배송보내는 LG베스트샵과 불편신고했더니 대리점 변명 전달하며 고객 바보 만드는 LG고객센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효진
  • 조회수 : 65회
  • 작성일 : 13-04-11 14:29:30

본문

신혼집에 들어갈 가전으로 LG전자에서 노트북, 냉장고, 가스렌지, 세탁기를 LG전자 평택 베스트샵에서 구입했습니다. 신혼집에는 아무도 입주하지 않은 상태이고 평일에는 회사에 근무하기때문에 주말에 배송을 부탁했습니다. 7일에 배송을 부탁했더니 물류센터 기사님들이 휴일이라고해서 14일로 배송을 미뤘습니다. 그리고 노트북같은경우 빨리 배송할 수있으면 배송부탁드린다고 말했습니다. 대리점측에서는 알겠다고 하고 배송관련하여 다른 사항을 고지받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9시에 물류기사님이 신혼집 아파트에 노트북 배송왔는데 집에 있냐고 묻는 전화를 했습니다. 아무도 없으니 경비실에 맡겨놓고 가라고하고 부모님께 전화해서 일정 취소하고 노트북을 받아달라고 부탁드렸습니다.
분명히 사정을 설명했고 주말에 배송을 부탁했는데
사전에 전화한번 없이 100만원이 넘는 노트북을 배송시켰다는것이 황당하여 LG고객센터에 전화해서 항의했습니다. 그 후에 대리점에서 전화가 와서 배송시스템을 설명하면서 그렇게 될 수도 있다고 설명하더군요. 그러면서 다른 물품도 내일 배송될지도 모른다고 하면서요. 제가 평일에 배송된 것을 항의한 내용에 대한 답변이 다른 물품도 또 평일에 배송한다는 황당한 답변을 듣고 어이가 없어서 끊고 LG 서비스센터에 다시 한번 전화했습니다. 먼저 통화한 상담사가 아닌 다른 분과 통화한 후 끊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배송으로 상담한 상담사분(이름 : 구수인)이 전화하셨더군요. 대리점과 통화해봤는데 물류센터에서 오늘 배송해도 될까요라고 전화한건데 제가 오늘 오라고 했다고 전달하더군요. 대리점과 동일한 답변이었습니다. 하지만 물류기사는 우리집 바로 앞까지 와서 경비실 앞에서 저에게 전화했고 심지어 사진까지 찍어서 보냈습니다. 고객에게 사전통지 한번 없이 물건 덜렁 보내는 대리점이나 항의했더니 대리점의 입장만을 고객에게 전달하는 고객센터 오전내내 농락당하는 기분이었습니다. LG전자 대리점은 결제만 되면 물건을 고객에게 잘 전달하기 보다는 아무때나 물건만 보내면 된다는 마인드.
LG전자 고객센터는 고객의 불편을 접수하여 개선하려는 것이 아닌 대리점편들면서 어물쩡 넘기려는 마인드. 저는 물류기사님이 보낸 사진없으면 말 못알아먹는 고객님이 될 뻔했습니다.
도대체 LG전자는 왜 고객센터를 운영하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4689 서비스 투프로짐 스포츠센터 이지선 2026-06-20
1524688 생활가전 삼성전자 최민채 2026-06-20
1524687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군자역)

처리중

강매 N
한가희 2026-06-20
1524686 기타 둘둘대리운전 강민승 2026-06-20
1524685 기타 아이디어수학 김혜영 2026-06-20
1524684 기타 가압류 잡힌 건물주들, 심각한 연체자들 삼성전자 2026-06-20
1524682 기타 지역 유명 음식점들 최민채 2026-06-20
1524681 기타 소풍호텔 박소영 2026-06-20
1524679 생활용품 극소

처리중

치마바지1+1 N
한옥기 2026-06-20
1524676 기타 데자뷰메디스킨 조아정 2026-06-20
1524672 항공·여행 대한항공 최성광 2026-06-20
1524662 유통 아름다운 세상 정선영 2026-06-20
1524657 기타 마제스티클린 윤용감 2026-06-20
1524656 식음료 남천해물왕칼국수 임완희 2026-06-20
1524647 기타 이상한 업자들의 사이버상 자신들의 연관성 법률세금 의료 및 무슨 지불요청업체 최민채 2026-06-20
1524645 자동차 현대자동차 계선주 2026-06-20
1524643 휴대전화 플레이어폰 원해철 2026-06-20
1524642 생활용품 Home to do 김세현 2026-06-20
1524637 유통 현대백화점, 더현대백화점 최민채, 가족경영구성원 2026-06-20
1524633 유통 쿠팡 이태영 2026-06-20
1524630 생활용품 나뺄레옹 ( 주식회사 디에스지패밀리) 곽순영 2026-06-20
1524622 식음료 럭키족발 오은주 2026-06-20
1524621 서비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유한 회사 최현태 2026-06-20
1524620 식음료 쇼핑엔티 임경희 2026-06-20
1524619 식음료 배달의민족 김세원 2026-06-20
1524617 항공·여행 여기어때

처리중

환불 N
유상룡 2026-06-20
1524616 기타 수목원마사지 김석 2026-06-20
1524615 생활용품 이지드(Ezid) 송주원 2026-06-20
1524614 생활용품 바크 박솔하 2026-06-20
1524613 생활용품 orso

처리중

환불거부 N
김현아 2026-06-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