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텔레콤 인터넷해지 신청 너무 어렵고 힘들어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지텔레콤 인터넷해지 신청 너무 어렵고 힘들어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선미
  • 조회수 : 1,075회
  • 작성일 : 12-01-25 17:50:24

본문

10년을 사용했는데, 해지하려고 했더니,,,1월 9일 부터 해지 신청했는데, 인터넷은 전화가 결부 되어서 안된다. 전화번호 이동이 완료되어야 한다. 접수 신청을 해달라 했더니 완료되고 다시 해달라. 전화도 잘 통화가 안되면서, 그러면서,,설 연휴 지나고, 오늘 25일 10시부터 전화를 10여 차례 했는데, 힘들어서 홈페이지 들어갔더니, 홈페이지도 업데이트로 안된다. 그래서 명절전에 먼저 접수해 달라고 해도 다시 전화해라.

오늘은 겨우 오후 5시 10분 연결되었는데, 내일 9시 이후 다시 해달라. 접수해달라. 안된다.내일 다시 전화해야한다.

결국 담당자 전화 받는 분 이름을 대달라. 해지 신청을 받고 그 신청대로 처리하는 일을 해야지요. 자기들 사정으로 내일 다시 본인이 전화를 하라고 하는 일이 심해서, 소비자 고발센터에 등록하겠다고 몇차례 성함을 물었는데, 계속 내일 전화하라고만 하고.

서 영 0씨 라는 말을 겨우 확인. 낼 해지신청 접수 해달라니까 또 한결같이 내일 전화하라. 내일 전화하지 않을 테니, 해지하라고 했습니다. 내일 해지가 되지 않으면 이후 요금은 내지 않을 겁니다.

인테넷, 해지 정말 어렵습니다. 해지 하려고 하니, 우수회원이라고 하고, 인테넷요금을 2만 1000원, 결국 나중엔 월 19000원 가능하다고, 계속 해지를 안 받아 주고.

개선해 주길 바랍니다. 고장 신청처럼 신청을 받아서,,순서대로 입력해 놓았다. 고객에게 처리해 주길.
너무 화가나서 10년 사용한 통신과 스마트폰 3대 식구 다 옮겨갑니다.

해지를 간단하게 등록만 하면, 그 쪽에서 해지절차를 신속하게 받으시기 바랍니다. 1644-7000번 전화 횟수 찍힌 것 사진까지 찍어놓았습니다.
1월 9일 이후-----지금까지 그게 무슨 대단한 일이라고 한 달을 걸리게 하남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 해지요청했는데 연락도 제대로 안되고 거부하고 있어서 매우 답답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해지처리 가능한 것으로 해당 인터넷 사에서 해지처리를 해주지 않는다면 해지신청 일자, 해지신청 상담내용, 전화상담자 인적사항 등을 기록하여 피해구제신청서를 작성하여, 계약서 등을 팩스 및 우편으로 송부하여 유관기관에 피해구제 접수하기를 권고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5632 기타 애보트 (리브레 프리스타일)

처리중

불량 N
구보미 11:25
1515631 생활용품 나이키 황유미 11:25
1515629 유통 크림 (KREAM) 김태광 11:24
1515628 기타 (주)케이비원 서울지점 소병환 11:22
1515627 유통 szjky

처리중

환불거부 N
김미선 11:22
1515626 기타 올바른청소 이정화 11:20
1515624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에어컨 N
이권우 11:19
1515622 생활가전 보다나 이수영 11:18
1515620 생활가전 삼성전자

처리중

에어컨 누수 N
이대정 11:16
1515619 자동차 대림동부판매 최성조 11:15
1515618 유통 szjky

처리중

환불거부 N
김미선 11:15
1515617 생활용품 위니아딤체김치냉장고 박명순 11:15
1515614 통신 딜라이브 현해진 11:09
1515613 생활가전 코웨이 김민경 11:09
1515609 기타 감탄브라 이정희 11:05
1515607 기타 드레가 코리아 김주호 11:05
1515604 자동차 벌교카센터 김병철 10:55
1515603 생활가전 현대큐밍 조수현 10:40
1515602 서비스 하이퍼스쿨(010-5708-8246) 이종구 10:39
1515601 유통 에이블리쇼핑몰/리빙잇 임은아 10:37
1515599 통신 디시인사이드 10:35
1515598 생활용품 이너시아

처리중

배송X환불X N
김소은 10:28
1515597 생활용품 k.village 최인철 10:25
1515594 식음료 쉬린수출 이영옥 10:15
1515591 유통 쿠팡 이금주 10:13
151559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0:10
1515589 기타 성신만향주식회사 이현정 10:10
1515586 유통 네이버쇼핑 나승민 10:05
1515585 유통 https://fablefoxer.com/ 김보슬 10:01
1515584 식음료 메가커피 김영진 09:5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