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냉장고 냉매불량 수리불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전자 ] 김치냉장고 냉매불량 수리불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희라
  • 조회수 : 63회
  • 작성일 : 13-04-08 15:08:32

본문

제가 오늘 이곳에 글을 올리게 된 사유는 LG전자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 고객으로서 너무도 불합리한 서비스 센터의 처사에 도저히 화가나고 용인이 되지 않기 ?문입니다.

2009년 9월에 김치냉장고(모델명: R-D312PGHW 315리터)제품을 1,620,000원에 구입하였습니다 같은날 양문형냉장고 2,500,000원 제품도 구입하여 도합 약 4,000,000원의 비용을 들여 현재까지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김치냉장고가 고장이 나서 A/S를 받았는데 기사분 말씀이 냉매가 흘러나온다며 고칠수가 없으니 새로 구입하라고 하였습니다 이에 저는 최초에 구매시 설치한 자리에서 이동도 없이 그대로 사용 하였는데 3년 정도 밖에 안된 제품을 고칠수 없으니 새로 구입하라면 말이 되냐고 반문을 하였습니다 기사분은 수리가 가능하면 수리해드릴텐데 불가능하니 새로 구입하라고만 하였습니다. 노원서비스센터에 확인하니 구매당시금액에서 3년의 감가상각비(48.8%)를 제외한 차액을 지급하겠다고 하였습니다 그것이 회사규정이라고 말하길래 제가 화가나고 억울하다고 하니 알아서 하라고 하였습니다.

162만원이면 소비자 입장에선 정말 큰돈입니다 이런 큰돈을 지출하며 대기업의 제품을 구매하는 것은 잘 알다시피 기업에 대한 신뢰 제품의 우수등등 여러가지를 판단해서 구입하는것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3년정도 사용하고 이사를 한적도 없이 곱게 사용한 제품이 생산자가 고칠수도 없는 중대 결함이 발생하였다면 그것이 누구의 책임이겠습니까? LG도 책임을 인지 하였기에 감가상각비를 제외한 차액을 환불하겠다고 주장하는 것이겠지만, 하지만 소비자 입장에선 억울하지요.  LG의 귀책사유라면 전적으로 방법상의 문제는 둘째라도 책임을져야 하는것이 맞는 방법이 아닌가요?

생산을 한 생산자가 고칠수 없다는것도 이해가 가지 않구요, 하자품을 소비자에게 판매하여 사용케 해놓고 사용기간 만큼은 제하고 환불을 해주겠다는 논리또한 더더욱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차액 90만원을 받아 동종제품을 새로 구입한다 하더라도 저는 추가로 최저60만원~100만원 정도의 비용이 들뿐더러, 이미 최초구입시에 색깔, 무늬까지 맞추어서 장만했었기때문에 지금은 돈을 들여도 그런제품을 맞추어 살수가 없다는것도 제입장에서는 억울하기 그지없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피해는 감안하지 않더라도 어떻게 억울하면 맘데로 하란식의 주장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까?

또한 민원을 제기하여 제입장을 밝히겠다고 하였을때도 마음대로 하라고 하면서도 인터넷접수처가 정식 민원처가 아님을 알면서도, 제가 인터넷에 올린것을 보면서 이렇게 해봐야 시간만 지체되고 감가상각만 떨어진다면서 협박아닌 협박을 하는군요.  인터넷에 올린후에도 댓글외에 아무런 답변이 없길래 다시 알아보니 "정식민원처리" 부서가 별도로 있더군요.

이래저래 시간만 지체되고, 정식민원처라는 곳에서도 법규정만을 앞세워 똑같은 소리만 반복하고 있습니다.
고객에서 여러날에 걸쳐 물질적, 정신적 피해를 입히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감가상각 법규정만을 앞세워 할도리를 다한것처럼 우기고있는 현실에 고객인 저는 이 억울함을 어디에 선처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제품불량으로 인한 수리불가에 대한 1차적인 금전적피해외에도 2차로 부담해야하는 저의 금적적피해, 그러한 금액을 더 들이더라도 무늬와 색깔을 맞출수 피해, 음식물피해, 제품을 사용하지못하는 공백기에 대한 피해, 기타 정신적인피해등등.... 나열할수도 없는 각종피해들을 하나도 구제해주려 하지않는 대기업의 안하무인식의 태도는 어디에다 호소를 해야하는지요?

세계 초일류를 지향한다는 LG에서 자국 소비자를 이런식으로 대한다는게 말이됩니까? 불량품을 판매한 생산자의 책임을 인지한다면, 생산자가 수리할 수 없는 무책임을 인정 한다면 그로인한 소비자의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바쁘시더라도 널리 양지 하시고 저 개인이 아닌 대한민국 전체 소비자를 생각 한다는 취지로 숙고, 판단하여 연락 주시길 바랍니다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4689 서비스 투프로짐 스포츠센터 이지선 2026-06-20
1524688 생활가전 삼성전자 최민채 2026-06-20
1524687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군자역)

처리중

강매 N
한가희 2026-06-20
1524686 기타 둘둘대리운전 강민승 2026-06-20
1524685 기타 아이디어수학 김혜영 2026-06-20
1524684 기타 가압류 잡힌 건물주들, 심각한 연체자들 삼성전자 2026-06-20
1524682 기타 지역 유명 음식점들 최민채 2026-06-20
1524681 기타 소풍호텔 박소영 2026-06-20
1524679 생활용품 극소

처리중

치마바지1+1 N
한옥기 2026-06-20
1524676 기타 데자뷰메디스킨 조아정 2026-06-20
1524672 항공·여행 대한항공 최성광 2026-06-20
1524662 유통 아름다운 세상 정선영 2026-06-20
1524657 기타 마제스티클린 윤용감 2026-06-20
1524656 식음료 남천해물왕칼국수 임완희 2026-06-20
1524647 기타 이상한 업자들의 사이버상 자신들의 연관성 법률세금 의료 및 무슨 지불요청업체 최민채 2026-06-20
1524645 자동차 현대자동차 계선주 2026-06-20
1524643 휴대전화 플레이어폰 원해철 2026-06-20
1524642 생활용품 Home to do 김세현 2026-06-20
1524637 유통 현대백화점, 더현대백화점 최민채, 가족경영구성원 2026-06-20
1524633 유통 쿠팡 이태영 2026-06-20
1524630 생활용품 나뺄레옹 ( 주식회사 디에스지패밀리) 곽순영 2026-06-20
1524622 식음료 럭키족발 오은주 2026-06-20
1524621 서비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유한 회사 최현태 2026-06-20
1524620 식음료 쇼핑엔티 임경희 2026-06-20
1524619 식음료 배달의민족 김세원 2026-06-20
1524617 항공·여행 여기어때

처리중

환불 N
유상룡 2026-06-20
1524616 기타 수목원마사지 김석 2026-06-20
1524615 생활용품 이지드(Ezid) 송주원 2026-06-20
1524614 생활용품 바크 박솔하 2026-06-20
1524613 생활용품 orso

처리중

환불거부 N
김현아 2026-06-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