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임없는 스마트 폰 해킹 노출 사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헬로우 모비폰 ] 끝임없는 스마트 폰 해킹 노출 사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현희
  • 조회수 : 36회
  • 작성일 : 13-03-26 19:16:16

본문

작년 7월 즈음에 핸드폰을 인터넷으로 구매했다. 업체명은 헬로우 모바일.
이 폰은 아주 잦은 사고를 일으켰다. 통화 품질은 전화를 받을 때마다, 상대방 전화가 이유도 없이 뚝뚝 끊어졌었다. 그래서 업무상의 전화를 한번도 원할하게 하지 못 한 채로 몇 달이 흘렸다.
거의  10통 중 8통이 걸려 오는 전화가 끊어졌다. 또한 문제는 내가 걸 때는 별다른 문제를 가지지 않는다는
게다.

게다가 작년 10월부터는 인터넷 3g망을 통해 스마트 폰 해킹마저 들어 오는 상태이다.
폰에서 내가 깔지도 않은 어플이자, 현재 위치가 고스란히 스마트 폰 화면에 떠있는 것이다.
개인 정보 유출까지 의심되는 지경이다. 여러 번 헬로우 모바일 폰 서비스 센터에 전화를 걸었지만,
통화하기 힘들어 겨우 작년 11월에야 연결되었다.

통화 품질을 개선해 주겠다는 말을 했고, 다른 여러 가지 기계적인 문제까지 점검 받았지만,
실제로, 그들이 제공하는 기기를 쓰고 있고, 그리고 이 기계가 여러 가지 해킹과 개인 정보가 끝임없이 유출되고 있다는 걸 깨달았다.

어느 날은 스마트 폰으로 찍은 사진이 분명 몇 시간 전 까진 있었는데, 그 이후에 사라지거나, 아예 없어지는
사건. 그리고 저 쪽에서는 내 목소리가 들리고, 저쪽에서 "여보세요"란 말을 했음에도, 나한테 들리는 건 그저 신호음 밖에 없었다.

게다가 충격적인 건 핸드폰을 꺼 두었다 이동 중에 다시 꼈더니, 한번도 실행한 적 없는 현재 위치가 뜬다든지 그런 상태다. 서비스 센터에 여러 번 가서 점검 받았지만 알 수 없단다.

해지를 부탁하니, 자신들에게 위약금을 내야 한단다.
오히려 내가 그들에게 손해 배상을 받고 싶을 지경이다. 끝임없는 통화 중단. 그리고 현재 위치 노출 등등
개인 사진들이 무단으로 뜬금없이 삭제되는 그런 지경이니 어떻게 6개월간이나 버틴 것만으로도 힘들 지경인데, 이 상황에서 위약금을 물어야 한다는 것은 도무지 이해할 수 없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중이신 휴대폰의 끊김현상도 심하고 설치하지도 않은 어플에의한 해킹까지 겪고계시다니 매우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이동통신서비스업의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주생활지(주민등록지, 요금청구지, 직장소재지)에서의 통화품질 불량시 가입 14일 이내에는 계약해지 (이동통신서비스 계약과 단말기 등의 판매계약이 결합된 경우에 단말기 및 주변기기 포함하여 반품)가능하며 가입 15일 이후 6개월 이내에는 계약해지 및 해지신청 직전 1개월 기본료 50% 감면 받을 수 있으며 6시간 이상 서비스 중지 또는 장애로 인한 피해를 보셨을 경우엔 손해배상 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단, 손해가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이나 소비자의 고의 또는 과실로 인하여 발생한 경우에는 배상에서 제외하고, 서비스 중지 또는 장애시간은 소비자가 회사에 통지한 후부터 계산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718 기타 배달의민족 고연아 2026-06-18
1523717 통신 KT 임명규 2026-06-18
1523716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유병익 2026-06-18
1523715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이은애 2026-06-18
1523714 금융 우리카드 권혜나 2026-06-18
1523713 서비스 ybm 인강 오송음 2026-06-18
1523712 항공·여행 런드리고 송도현 2026-06-18
1523711 휴대전화 lg 유플러스 고현점

처리중

핸드폰 해지 N
장경호 2026-06-18
1523710 기타 영덕스카이앤솜씨간판 윤성민 2026-06-18
1523709 금융 AIA생명 고정임 2026-06-18
1523708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진태 2026-06-18
1523707 기타 갤러리아디올 정선영 2026-06-18
1523706 유통 페칭 이민진 2026-06-18
1523705 식음료 옛날

처리중

미숫가루 N
이희경 2026-06-18
1523704 생활용품 커브론 유지연 2026-06-18
1523703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연경 2026-06-18
1523702 기타 건영캐스빌 내 '캐스빌 세탁소' 박미옥 2026-06-18
1523701 유통 아크블리스 유한회사(Arcbliss Co.,Ltd) 김대성 2026-06-18
1523700 생활용품 W컨셉,라온지비 온앤온(의류)본사 김정미 2026-06-18
1523699 생활가전 LG전자 강지수 2026-06-18
1523698 생활용품 코웨이 유순향 2026-06-18
1523697 기타 쇼룸 부띠크 이정애 2026-06-18
1523696 기타 짐원휘트니스 운정본점 권윤진 2026-06-18
1523694 건설 GS건설 이희경 2026-06-18
1523693 생활용품 대라(DAERA) 정현서 2026-06-18
1523692 서비스 윙크북스 손서연 2026-06-18
1523691 통신 solirone.com 장재현 2026-06-18
1523689 생활용품 쑹이마켓 김치영 2026-06-18
1523688 통신 SK브로드밴드

처리중

테블릿 pc N
민경진 2026-06-18
1523687 기타 에이치덱스 김원 2026-06-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