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진택배 ] 너무도 억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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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백철
- 조회수 : 43회
- 작성일 : 13-03-20 09:3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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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14일 전남 완도에서 김장 김치 3박스를 한진택배로 보냄.
광주 북구 두암동 도착은 17일 오후 3시경.
택배기사 오더니 물건 확인 바란다고 내리지도 않고 차로 가서 확인.
완전 만신창이 되서 자기도 사람인지라 그냥 주고 가기 뭐하니 사고 처리 접수.
그뒤로 감감 무소식. 콜센터 연결 절대 불가. 모바일 접수 수십차례.
이런 거지같은 회사가 어디있습니까?
어떻게 해야 보상을 받을수 있을런지요. 너무도 억울하고 분통이 터집니다.
제발 도와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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