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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샤트렌 ] 샤트x간판을 걸고 이름도 없는 옷을 판매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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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황형선
  • 조회수 : 21회
  • 작성일 : 13-01-22 10:5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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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그룹형x계열인 샤트X 전북 익산시 매장에서 정말 어처구니 없는 소비자를 농락하는 행동들을 합니다

20일 오후 5시쯤 저희 어머니와 와이프와 그매장에 찾아 쇼핑을 하였습니다

첫며느리고 너무 이뻐하셔서 며느리 쟈켓을 하나 사주러 매장을 찾앗습니다

가죽모피쟈켓을 하나 걸려잇길래 점원들이 이게 이쁘실 것 같아 계속 입어보라는 말에

입고나왔더니 저희 어머니두 마음에 들으셨나봅니다 그래서 그걸로 결정하기로 하고 가격을 물어보니

300만원이 넘는 상품을 60프로 해줘서 145만원이라고 하더군요 저희는 극구 말렸지만 점원들이 시어머니가

며느리를 너무 생각하신다면서 판매를 제촉했습니다 덤으로 5만원 짜리 원피를 서비스로 껴주시더군요

그래서 140만원에 결제를 하고 나서 점원들이

너무 이쁘시다면서 옷을 입고 가라고 하시는거에요 당연희 저희 어머니는 입고 나가서 다니자고하시고

며느리를 어쩔수 없이 그냥 입고 나가서 돌아다녔습니다 저녁식사후 집에 들어와 옷걸이에 걸려구 하는데

옷이 좀 이상한것입니다 상표라벨에는 샤트X이 아닌 [오빌리아]라는 상표가 붙어 있구요

옷안쪽에 부풀이랑 긁힌자국 단추 마무리가 엉성하게 되어잇는것입니다 저희가 살때 자세히 안본탓도

잇겠지만 금액이 있는옷인데 참 어의가 없다싶었습니다 인터넷으로 오빌리아 라는 상표를 찾아보려고해도

상표도 등록되어잇는것도 아니고 아무리 찾아봐도 없다는거에요 이건 무슨 시장에서 옷을 띄어와서 파는것

도 아니고 그래서 다른 샤트X매장에 전화를 해보았습니다 그런데 그런상표는 취급을 하지 않는다네요

너무나 황당하고 어의가 없어서 그매장분에게 하소연을 하고 상담을 받앗습니다 그러더니 연락처를 남겨달라는 말씀을 하시길래 연락처를 드렸습니다 전화를 끊고 몇분 되지않아 구매햇던 샤트X익산점 점주인분께서 전화가오시더군요 저희 매니저가 자세한 설명없이 판매를 하였다면서 저희가 A/S는 책임지고 해드린다고 저희는 너무 불쾌하고 어의도 없고 당황해서 일단 저희가 그매장으로 간다고 말씀드리니 지금당장안오면 환불이 안되는 것처럼 말씀을 하시는거에요 ㅡ.ㅡ;; 전주에서 익산까지 차로 30분거리입니다 저희는 바로

달려갔죠 매장에 들어서는데 멀리서 오느라고 고생하셨다면서 반말을 틱틱던지시더군요 매장직원이 설명을 잘하고 팔았어야하는데 잘못 팔아서 미안하시다면서 임의로 자기들이 상표등록도 되어잇지 않은 상품을

샤트X이라고 사칭해가면서 판매를 했고 샤트X행사에 맞춰서 60%로 세일 까지 해줘가면서 판옷이

상표도 등록되어잇지않고 터무늬 없는 가격과 어머니가 사주신다는 점을 악용해서 이렇게 판매해도 되는

옷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매장에서는 그냥 점주랑 대화가 안되겟다 싶어서 그냥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올때까지만해도 그냥 반품했으니 참고 넘어가자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집에와서 잠자리에 들라는 찰라에

11시30분쯤 점주분께서 전화가 와서 매장에서 5만원짜리 원피스를 서비스로 드렸다는데 그거 가져오셨냐면

서 전화가 왔습니다 옷갖다드린 빽에 그대로 넣어서 드렸다고 했더니 확실하냐면서 그런데 제품이 없다는둥

저희가 안가져왔다는둥 그런식으로 말씀을 하시는거에요 저희는 잘찾아보고 내일 전화주시라고 했습니다

그때부터 맘을 달리 먹게 되었습니다

너무나 당당한겁니다 이건 머 저희가 죄지은 기분이고 기분이 더러워지기 시작하더군요

다음날이 되고 한참이 지나도 찾았다 못찾앗다 전화한통없고 그렇게 밤늦게 전화를 했는데도 죄송하다는

말한마디 안하더군요 너무 화가나서 패션그룹형X콜 센터에 전화를 했습니다

상담직원을 연결해서 상담을 받은후 점주분 사과전화를 주신다고 하시더군요

점주분께서 전화가 왓습니다 점주분께서 하시는 말씀이 고객님이 제품이 마음에 들지 않아 이렇게 반품 한거는 고객님이 잘못한거라고 ㅡㅡ+마음에 안들면 당연히 전주에서 익산까지 와서 매장에들러서 반품해야하는 번거로움도 감수하셔야한다고 그러니깐 그냥 원피스 줄테니깐 퉁치시자는군요 ㅡㅡ+

저희가 샤트X매장을 머하러 들어간것일까요 ㅡㅡ+이름듣도보도못한 옷사려고 들어간건 아니지 않습니까?

브랜드면 브랜드 답게 직원관리 점주관리는 안하는건가요?!이렇게 하려면 머하러 브랜드 사나 생각이 들더군요 더황당한건 저희가 20대중반인데 어리신분들한테 사과하는게 좀그렇다네요 ㅡ.ㅡ;;통화내용다녹음해두었습니다 진짜 이런분들은 한두번해먹은솜씨가 아닌것 같더라구요 너무 당당하고 어의업고 너무 화가나서 내가 전주 왔다 갔다한 비용 정신적피해 그것때문에 부산도 못가시고 기다리시는 저희어머니 또 저희는 그런일이 있으니 며느리 옷을 다시 사입혀야겟다면서 어머니가 계신 대전까지 다시 가서 하루를 버렸습니다

점주분께 이렇게 되엇으니 기름값 이런거 저런거 정신적피해보상해달라고 다 물러달라고 당신들이 판매한

금액이 큰것만큼 보상해달라고 했더니 점주분이 하시는 말씀이 이렇게 돈버시는 분들이신가요?!ㅡ.ㅡ;;

당신이 우리 엄마를 사기꾼 취급하고 우리가족을 사기꾼이라고 말을 해.....너무 화가나서 전화를 끊고

콜센터로 전화했더니 상부에 보고 하고 연락을 주신다더니 다음날 오늘이 되서야 전화가 오네요

자기들이 잘말해주고 감시하고 한다고 1차적으로 환불을 해드렸으니 본사에서는 머라 할 방법이 없다면서

패션그룹형Z는 간판만걸어주면 끝나는 곳인가요 무슨 시장에서 장사하시나요?!

노스케X,크로커XX,올리비XXX,아날도XXX이런 매장을 내주시면서 점주인이 마음대로 그상표걸어놓고

이름도 없는 옷가져다 팔아도 소비자한티 당당하고 사과도 할줄 모르고 소비자를 사기꾼으로 몰아세우면서

이건 소비자농락하는겁니까?! 말이 되는거에요?! 진짜 너무 화가나네요 잠이 오질 않습니다

저희어머니와 저희가족을 사기꾼으로 몰아세우고 나름 패션그룹이라고하는데 시장에서도 이렇게까지는

판매 안합니다 브랜드라고 말할 자격도 없는회사네요 진짜 어의없고 황당한 일입니다

제2차 3차 피해자들이 더이상없길 바랍니다 이분들은 한두명에게 판매하신것같진않습니다

아주 자연스럽게 판매를 하시더군요 소비자농락하지마십쇼 소비자가 봉이 아닙니다

그리고 이분들 정말 처벌하고싶습니다 그상표달린 옷 사진과 통화내용다 녹음해두었습니다

처벌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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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매장에서 구입하신 옷이 해당브랜드제품이 아니라니 정말 당혹스러우시고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사업자가 계약을 체결함에 있어 중요 정보를 제공하지 않아 소비자가 오인하여 계약을 체결하거나 사업자의 허위 정보를 듣고 계약을 체결한 경우 등은 우리나라 민법의 규정에 의거, 취소권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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