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도서 배송지연 문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인터파크도서 ] 인터파크도서 배송지연 문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혜진
  • 조회수 : 22회
  • 작성일 : 13-01-15 23:34:25

본문

인터파크도서에서 토익책을 구매했습니다.
14일 오전 10시에 당일배송가능하여 주문하였으나,
오후5시반이 넘도록 배송되지않아 택배사며, 인터파크도서 콜센터로 전화하였지만
전화량이 많다, 연결이어렵다며 계속 전화연결이 끊겼습니다.
결국 6시가 넘어 업무시간이지났다는 이유로 상담원과 연결할수없었습니다.
송장번호로 택배조회를 했보았더니 아침11시부터 파주창고에서 출고완료 상태로 남아있었습니다.
다음날 오전10시까지도 택배가 도착하지않아 인터파크도서 콜센터로 전화를했습니다.
당일배송관련하여 불만을말하자 사정에따라 배송이안될수도있다며 죄송하다고 했습니다.
죄송하단말도 마치 이런업무는 항상겪는 일이거니 하는식으로 성의없는 느낌이였습니다.
계속불만을 토로했지만 상담원은 여전히 성의없이 죄송하다는 말만 반복할뿐 별다른 말을 하지않아
오늘안으로는 배송이되냐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상담원이 그조차도 택배업체에 문의를해봐야한다며 알아보고 전화를 주겠다고했습니다.
빠른시간안에 알아보고 연락을 달라고 하고 끊었습니다.
그 후 3시간이나 지난 2시에나 연락을 받았습니다.
주문한 상품이 확인되지않아 오늘도 배송이 어려울것같다며 내일 배송을 해주겠다고 했습니다.
분명 당.일.배.송 이라고 버젓이 써놓고서는 2틀이나 걸린다는게 말이됩니까?
제가 분한마음에 불만을 토로했지만 상담원태도는 여전히 성의없었습니다.
화가난 제가 상품을 반품하겠다고 했더니 기다렸다는듯이
그럼 반품처리를 해주겠다며, 혹시라도 상품이 배달될시에는 수취거부를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말에 더 화가나 회사내에 민원을 제기할수있는 부서가 있냐고 물었더니
그런부서는 마련되있지않다며 성의없이 죄송하다하고 끝났습니다.
인터파크라는 그래도 나름 이름있는 회사에서 당일배송이라고 버젓이 달아놓고
배송도 오래걸릴뿐만아니라, 상담하는 직원의 태도도 이렇게 성의없을수가있나요?
상담하는직원이 조금이라도 더 진심으로 죄송한느낌으로 말해줬다면 이렇게 글을 작성하는일도 없었겁니다.
지금 그 상담직원이름을 못알아둔게 분할정도로 성의가 없었습니다.
인터파크에서는 직원들에게 서비스 교육을 해야할 필요성이 있다고봅니다.
또한 당일배송이 안되거나 배송이 지연될시, 주문한상품이 확인이 안될시에는 먼저 연락을 줘야
기다리는사람입장에서도 이해할수 있지 않을까요?
제가만약 전화하지않았다면 제가 주문한상품은 계속 확인이안되서 배송되지 않았을수도 있었을겁니다.
인터파크 도서는 정말 배송이 중요한 곳 아닌가요?
앞으로 일처리나 직원들 서비스교육에 좀더 많은 신경을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배송지연으로 인한 직원의 무성의한 고객서비스응대에 많이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172 생활용품 120브로

처리중

배송안옴 N
신민지 09:07
1522171 통신 주)루이컴퍼니 김철석 09:02
1522170 생활가전 삼성전자 류대희 09:01
1522169 통신 모바일센터 임호균 08:52
1522168 생활용품 글로리핏 박진성 08:34
1522167 유통 G마켓 이순영 08:19
1522084 식음료 배달의 민족

처리중

환불 안해줌 N
김은지 05:01
1522083 서비스 NC소프트 유대규 03:52
1522082 건설 김영호 건축사무소 최민채 03:30
1522081 기타 사칭 대행업, 초단기간이름 변경 최민채 03:16
1522080 기타 전세계 백화점들과 신세계 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소유 최민채 02:34
1522079 통신 SK브로드밴드 허지연 02:05
1522078 기타 중국, 베트남, 싱가폴, 캐나다, 미국, 일본 신세계 백화점 소유자 최민채 01:43
1522077 서비스 투데이 옥승준 01:40
1522075 기타 영화제작사, cgv 최민채 01:03
1522050 기타 그린테크라이프 김윤영 00:30
1522045 유통 샤인종합환경 김관우 00:25
1522035 기타 짐원컴퍼니 서현주 00:12
152203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00:09
1522029 기타 올림픽 대행업 최민채 00:06
1522026 항공·여행 다트쉐어링(주) 이강섭 2026-06-15
1522005 기타 SK 는 그저 수사하다 위조범 최민채 2026-06-15
1522003 항공·여행 트리니티항공 이재영 2026-06-15
1521997 생활용품 CJ올리브영 최민채 2026-06-15
1521991 생활용품 CJ올리브영 최민채 2026-06-15
1521990 생활가전 다이슨 최민채 2026-06-15
1521989 자동차 모든 자동차 1인 연구소 최민채 2026-06-15
1521988 생활용품 유니클로 최민채 2026-06-15
1521987 통신 KT 최민채 2026-06-15
1521985 기타 TU 병원장과 손예진 자매6명 최민채 2026-06-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