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대한통운 ] 분실및 사후처리(한달째) 를 안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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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선아
- 조회수 : 28회
- 작성일 : 13-01-14 16:5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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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어머님이 문경서 열씸히 따시고 만들어주신 오미자(15키로)를
친정인 광주로 보낼려구 보니
겨울눈땜에 택배회사가 시간이 많이 걸린다 하여
집앞 gs25시 편의점에 신랑이 택배를 부쳤습니다
남자들이 오미자 가격을 알턱이 없고` 대충 십만원하겠죠?`
알바생말만 듣고 그리 가격책정하고 보냈다고 합니다
어이 없게도 일주일이 지나도 물건이 도착을 안했다고 하기에
하루종일 전화와 인터넷상담등 여러 방면 연락을 시도 하였으나
연락도 뒤늦게 겨우 되었습니다
상담원과 연락된뒤도 물건의 행방은 오리무중이 되었고
이틀뒤 다시 연락주겠다는 상담원에 말에 그래도 찾겟지하며 기다렸습니다
그러나 이틀뒤의 말도 똑같은 상황이고 도저희 물양이 많아 찾을수 없다 하였습니다
그리곤 배상해주겠다며 다른쪽으로 말을 돌리더군요
그래도 마지막 미련으로 다시한번 찾아달라고 물건이 어머니가 손수 따신 오미자라고
꼭 찾아주십사 부탁드렸더니 알겠다고 좀더 기다려보시구 연락주겠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혹시나 물건이 파손댔을시엔 사진좀 찍어주달라고도 했습니다
그이후 한달 연락은 고사하고 제가 연락을 해두 연결두 안되었습니다
너무 너무 성질나고 어머니한테 넘 죄송할뿐입니다
오미자 정말 산에서 따기 힘듭니다
높은 산기슭 한알한달 땅에 떨어질세라 그렇게 모우신건데...
망할 cj대한통운 어떻게 해야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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