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 삼성전자 서비스센터 어이없네요-노트2 사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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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조윤지
- 조회수 : 53회
- 작성일 : 13-01-07 19:0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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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시간을 기다려 접수를 하고 '이희영 기사'를 마주했습니다. 하지만 이 분께서는 이 모든 문제점이 항상발생하는 문제가 아니라 종종발생하는 문제이기때문에 책임이 없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종종발생되는 문제라도 이와같은 문제점이 오랜기간 발생되면 그에 해당하는 합당한 대우를 요구했습니다. 그 기사는 미래의 일에 대해서는 책임을 못지고 책임질 필요가 없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115만원이라는 돈을 주고 예약까지 해서 노트2를 받은 저는 이 기기가 문제가 있다라는것을 알고도 약정이 끝날때 까지 계속 쓸수밖에없는 호구입니까?무상수리보증기간인 1년이 지나면 저희 쌩돈을 써가며 수리해야할텐데 이거야 말로 그냥 날로 돈 받아먹겠다는 심보아닙니까? 삼성이 이런식의 사후서비스로 일류기업이 되었던겁니까?
또한 이희영기사가 자기눈 앞에서 발생되지 않는 문제라면 그건 하드웨어적 고장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더욱 어처구니 없었던 것은 기사가 인터넷문제는 통신사와 전화해보라고해서 집에오자마자 전화를 했습니다. 통신사 측에서는 집에서 뿐만 아니라 길거리를 돌아다니다가도 중간에 끊기는 현상은 기기적결함이라고 말했습니다. 통신사 측에서는 신호를 쏴 주지만 기기가 못받아내는거라고 했습니다.
이런문제 뿐 아니라 그쪽에서 업그레이드만 시켜줬는데 업그레이드 후 원래 잘 사용하고있던 VoLTE 서비스 마저 제한표시가 떠서 114측에서 삼성전자 서비스센터로 연결을 해줬습니다. 전화연결이 된후 제가 오늘 서비스센터에 갔다왔다고 하니깐 제 폰번호를 물어보시더니 기록이 남아있지 않다고 했습니다. 그럼 오늘 몇시간동안 기다리고 상담한 저는 뭐가됩니까? 그사람이 고의적으로 지운게 아니라면 왜 기록이 남아있지 않습니까. 아니면 이희영이라는 그 기사가 유령입니까? 솔직히 삼성이라는 기업 타이틀 하나만 보고 이 제품 구입한 사람도 적지않을 텐데 이런식의 사후서비스라면 한번 왔던 고객들은 절대 삼성을 믿고 구입하지 않을겁니다. 아직까지도 화를 못 삭이겠습니다.
무엇보다 저의 기록을 지운 그 기사가 용서가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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