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스모아 명동점의 안일하고, 무심한 as 태도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레스모아 ] 레스모아 명동점의 안일하고, 무심한 as 태도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여우곰
  • 조회수 : 22회
  • 작성일 : 12-12-31 17:02:53

본문

플루츠 부츠를 전에 온라인으로 구매하고 1년도 안되 윗부분이 찢어져 건대점에서 as를 받았는데요.
그때도 그 부분이 문제가 많아 as가 많이 접수되는 상황이라고 말씀하셨고, 꼼꼼하게 많이 띠 안나게 수선을 부탁드렸는데도 거기 직원들, 너무도 친절하게 무상으로 as를 처리해주셨고, 또 직접 찾으러 갈 수 없어 택배로 보내달라고 했더니 선뜻 그렇게 마무리를 잘 해주셔서 무척 감사했답니다.

1년이 지난 후 as받은 곳(박음질한 바로 아래부분이 또 찢어져)이 또 문제가 생겨 명동에 볼일이 있어 갔다가 레스모아 명동점에 들러 as를 맡기려고 하니 거기 직원 왈 매우 난감한 표정을 지으며 거기 매장에서 모르는 브랜드라고 하질 않나(플루츠라는 제품이 올 초 없어졌다고 하네요~), 매장에서 팔았던 제품이 아니라고 하질 않나, 또 샀던 매장으로 가라고 하질 않나, 1차 as 받았던 곳으로 가는게 좋을꺼 같다며 as접수는 안해주고 as를 안 받으려고 어떻게든 저를 설득하려고 하더라구요. 기분이 안좋았지만 그래도 빨리 as를 받고 싶은 마음에 그냥 접수 시켜달라고 말했더니 심사가 어떻게 날지 모르니 수선이 안 될 수도 있을거다라는 말을 하면서 수선이 되더라도 유상이며, 택배로도 보내줄 수 없으니 직접 찾으러 오라고... as를 안 받으려고 작정을 하고 말하는 것 같더라구요. 그렇게 기분 안좋게 as를 맡기고 나와서는 그 일대에서 볼일을 보고 한참이 지나서 집에 가려고 버스를 기다리는데 전화와 문자가 와 있어서 확인해보니 '수선이 어려울 것 같다고... 유상으로(15,000원)으로 수선을 해도 그 자리가 약한 부분이라 2~3번 신으면 또 떨어진다고...' 그래서 바로 전화를 했더니 레스모아 명동점 as 담당자 심모씨가 전화를 받아서는 또 아까 직원이 했던 얘기를 그대로 녹음기 틀어놓은마냥 똑같이 했고, 또 회사 규정상 어떤 제품도 as가 무상이든 유상이든 6개월까지밖에 안된다는 어이없는 말만 늘어 놓고... 듣고 있자니 결국 자기 매장에서 산 제품도 아니고, 자기 매장에 처음 as를 맡기는 것도 아니고, 시간이 한 참 지나서 맡기려니 나중에 책임질 일들이 생길 수도 있어 처음부터 문제될거 같고, 귀찮은 상황을 안 만들려고 하는 것 같더라구요. 그냥 전에 했던 데로 가면 간단한데 왜 구지 자기 매장에서 하려고 하는거냐라는 뉘앙스가 물씬 풍겼답니다.
그래도 그냥 유상으로라도 해달라고 하면서 최대한 튼튼하게 티 안나게 수선 부탁드린다고 했더니 그렇게는 힘들다며... 그렇게 as하는 업체에 제품을 보내면 수선도 안해주고 다시 되돌아올게 뻔하다고... 그런 적이 많아 해보지 않아도 안다며 분명 그럴꺼라고 힘들다는 식으로 확신을 하시더라구요.
그럼 저보고 어쩌라는건지... 그런 잘 떨어지는 제품을 팔았으면 적어도 사후관리는 확실히 해주던가... 어떻게 자기들 귀찮아질까봐 일부러 찾아간 고객한테 그런 대접을 할 수 있는걸까요? 
제품만 팔아먹으면 그걸로 끝인가요? 이해안되는 회사 규정 운운하면서 내 매장, 니 매장 따져가며, 귀찮아질꺼같은 as를 회피하려는 레스모아!
기분 나쁘면 내가 그 제품을 안 사 신으면 되겠지만 이런 레스모아의 실태는 누구든 공유가 되어야 하겠기에 글을 남깁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온라인으로 구입하신 부츠의 하자로 오프라인매장에서 수선받으신후 또다시 수선의뢰차 방문하셨는데 수선후 생길수 있는 하자부분에 대해서 미리 책임회피하며 무성의하고 안일한 서비스태도를 보여 상당히 불쾌하셨겠습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280 기타 (주)신화캐슬 06:27
1521279 기타 (주)신화캐슬 06:27
1521278 기타 (주)신화캐슬 06:26
1521277 기타 (주)신화캐슬 06:25
1521276 기타 (주)신화캐슬 06:24
1521275 기타 (주)신화캐슬 06:23
1521274 기타 (주)신화캐슬 06:23
1521273 기타 (주)신화캐슬 06:21
1521272 기타 (주)신화캐슬 06:20
1521271 기타 (주)신화캐슬 06:20
1521270 기타 (주)신화캐슬 06:19
1521269 기타 (주)신화캐슬 06:18
1521268 기타 (주)신화캐슬 06:17
1521267 기타 (주)신화캐슬 06:17
1521266 기타 (주)신화캐슬 06:16
1521265 기타 (주)신화캐슬 06:15
1521264 기타 (주)신화캐슬 06:13
1521263 기타 (주)신화캐슬 06:11
1521262 기타 (주)신화캐슬 06:11
1521261 기타 (주)신화캐슬 06:10
1521260 기타 (주)신화캐슬 06:09
1521259 기타 (주)신화캐슬 06:06
1521258 기타 (주)신화캐슬 06:05
1521257 기타 (주)신화캐슬 06:02
1521256 기타 (주)신화캐슬 06:01
1521255 기타 빵빵사사댸리운전 박철민 02:19
1521254 식음료 당일장터 이연주 01:26
1521253 유통 마켓컬리 조이 01:03
1521252 유통 쿠팡 권오성 00:45
1521251 유통 틱톡 광고 의류 구매 한윤희 00: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