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LCD tv 화면 이상으로 as 접수 했더니 수리비가 무려 43만원 이라 하는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 LCD tv 화면 이상으로 as 접수 했더니 수리비가 무려 43만원 이라 하는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노형진
  • 조회수 : 1,288회
  • 작성일 : 12-01-10 19:39:09

본문

화면이 뿌옇고 비가 내리는 현상으로 삼성서비스에 수리

요구를 했는데요, 패널이 고장 났다고 하면서 수리비 43만원을 요구합니다..

아닌 밤중에 날벼락도 이런 날벼락이 어디 있습니까..?

업체쪽 말은 보증기간이 3개월 더 지났기 때문에 수리비는 사용자가 부담해야 한다고 하는데

애지중지,, 재산 목록으로 들어갈 만큼 큰 결정으로 산, tv가 체 3년이 안되 고장이 났는데

43만원의 수리비를 어느 누가 선뜻 내놓는단 말입니까..?

아무리 읍소를 해도, 보증기간만 들먹이는 삼성의 태도에 증오가 들끓어 오르구요,

세계 초 일류를 지향한다던 삼성은, 이런 기본적인 고장부터 잡고, "윤리경영" 운운 했슴 합니다..

아주 치가 떨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한 고가의 TV의 이상현상으로 사용에 많은 불편함이 있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고가로 구입한 LCD, PDP TV가 품질보증기간 1년이 지난 시점부터 하자가 발생해 15~90만원의 수리비가 발생하는 사례들은 유관기관에서도 안타깝게 접수하고 있는 사례들입니다. 언급하신 것처럼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해당내용은 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추운날씨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5789 생활가전 쿠쿠전자 조미희 2026-03-20
1495788 통신 아이즈비전 ㅇㅇㅅ 2026-03-20
1495787 기타 제이린 남포점 황효준 2026-03-20
1495786 기타 이사랩 변서영 2026-03-20
1495775 식음료 롯데리아 NC청주점 성숙영 2026-03-20
1495769 식음료 (주)청정 임준성 2026-03-20
1495768 기타 초월스터디카페 상도점 모성준 2026-03-20
1495767 자동차 현대자동차 firefox 2026-03-20
1495764 기타 와우피프티 강석봉 2026-03-20
1495761 유통 린다스 원아미 2026-03-20
1495760 기타 평택역쪽 쌔짐헬스장 양진수 2026-03-20
1495759 유통 린다스 원아미 2026-03-20
1495758 휴대전화 삼성전자 신현동 2026-03-20
1495757 생활가전 (주)반디 홍정완 2026-03-20
1495756 유통 쿠팡 이정구 2026-03-20
1495755 유통 주식회사나인그랩(의류) 허숙녕 2026-03-20
1495754 기타 닥터에버스의원 송도 이하늘 2026-03-20
1495753 식음료 한성치킨 ㅅㅉ 2026-03-20
1495752 통신 SK브로드밴드 안태진 2026-03-20
149575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20
1495750 식음료 쿠팡 에스에이치인터네셔널 송현정 2026-03-20
1495749 유통 ririnco 최은진 2026-03-20
1495748 유통 디어쇼퍼 심은우 2026-03-20
1495747 기타 웅진프리드라이프 김재연 2026-03-20
1495746 생활가전 청개구리투자 클럽 김성자 2026-03-20
1495745 기타 인핸즈 이종섭 2026-03-20
1495744 기타 을로운수 김경수 2026-03-20
1495742 항공·여행 트립닷컴

처리중

환불
김석수 2026-03-20
1495741 유통 윌로우하우스 김은주 2026-03-20
1495740 금융 라이나생명 권리자 2026-03-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