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들 모르게 빼돌리는 대우증권의 수수료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소비자들 모르게 빼돌리는 대우증권의 수수료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아
  • 조회수 : 1,367회
  • 작성일 : 12-02-20 16:06:29

본문

오늘 너무 황당한 일을 당했내요..
1년쯤 주식을 거래를 해왔습니다  서민이라 큰돈은 없고 해서 작게는 몇천원부터  돈이 생기는 몇백도 거래를 해왔습니다
그런데 오늘도 기가 막히는 일을 알았어요. 1만원 정도의 거래를 하고난후 전화를 끊을려고 하니까 직원 왈...
수수료가 1만원 이신거 아십니까... 헉 .. 이런일이...
왜거러냐고 물었더니 영업점으로 직접 전화해서 개래를 해서 그렇다네요 200만원 이하는 금액과 건수에 관계없이 무조건 수수료가 1만원이라네요 .
콜센타로 전화해서 거래하면 수수료가 기존데로 0.5%라고 하네요  그래서 말했죠  ..콜센타로 전화했는데 영업점으로 돌려주던데  그것도 해당되냐고 물었더니  이렇게 답변을 주시더라고요  몇번으로 전화 했냐고 그래서 1588-3322로 전화했다고 하니까 그곳은 외주를 준 콜센타라서 영업점과 똑같고 1644-3322로 전화해야 된다고 하시네요 그래야 기존과 같이 적용된다네요  소비자가 어떻게 그걸 알겠어요 제대로 공지를 해주던지 우리나라 국민이 몇명이나 이내용을 알겠습니까 인터넷에 대우증권 콜센타 전화번호 검색하니까 1588-3322로 나오더니만...
이건 대우증권의 수수료 횡포로 수수료 장사하는거나  마찬가지 아닙니까........ 직원왈 방침이 바뀐지가 6개월정도 됐다는데 
그럼 6개월동안 저는 얼마나 많은 수수료을 갈취당했을까요  이건 완전 대우증권의 횡포 아닙니까
항상 전화하면 다른증권사와 비교되고 늦고 불친절한 대우증권은 시정되야 될것 같네요
이에 따른 적절한 조치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식거래를 영업점으로 할경우 수수료가 기존보다 높다고 하여 확인해보니 전화번호를 잘못알려줬기 때문에 손해를 보셨다니 억울하실거라 생각됩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실 수 있으시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저녁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5894 항공·여행 아고다 박현영 2026-03-21
1495893 항공·여행 아고다 이지홍 2026-03-21
1495892 유통 무무크 최서유 2026-03-21
1495891 식음료 노브랜드 권지은 2026-03-21
1495890 휴대전화 우성무선개통실 031-1877-3255 010,5370.7264 장세령 2026-03-21
1495889 기타 국립의료기

처리중

반품요청
이재영 2026-03-21
1495888 기타 숨고이사캠퍼스 홍유진 2026-03-21
1495887 기타 선암사 김지혜 2026-03-21
1495886 서비스 한진택배 최명호 2026-03-21
1495885 식음료 배달의민족

처리중

환불
김효진 2026-03-21
1495883 유통 네이버쇼핑 황상현 2026-03-21
1495882 생활용품 땡큐 물티슈 김연옥 2026-03-21
149588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21
1495876 생활가전 보랄 노서연 2026-03-21
1495875 식음료 오비맥주(주) 이후호 2026-03-21
1495874 기타 덕이동 TX gym 이희재 2026-03-21
1495861 식음료 미듬수산 정주희 2026-03-21
1495833 서비스 인형뽑기 이정수 2026-03-21
1495831 생활가전 아이닉 우효주 2026-03-21
1495830 기타 인형뽑기 이정수 2026-03-21
1495822 기타 대노복지사업단(유어라이프상조) 이동규 2026-03-21
1495821 유통 쿠팡 이고운 2026-03-21
1495820 기타 스터디맥스 정채연 2026-03-21
1495819 기타 쿠어라벨 유호선 2026-03-21
1495808 식음료 돈시몬 GARCIA CARRION 수입원 (주)유앤아이엔젤스 최영환 2026-03-21
1495804 식음료 배달의민족 헤라키친 신현경 2026-03-20
1495802 생활용품 네이버 언니네의류 이주현 2026-03-20
1495797 유통 쿠팡 현지숙 2026-03-20
1495795 기타 판다의 장난감 박물관 조윤재 2026-03-20
1495792 기타 (주)뉴현대이사몰 강윤진 2026-03-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