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제품 전시상품으로 속여서 판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하이마트 ] 수리제품 전시상품으로 속여서 판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미연
  • 조회수 : 1,268회
  • 작성일 : 26-05-04 14:41:28

본문

안녕하세요~
2022년 01월 17일 동해 하이마트에서 다이슨 전시상픔을 40만원에 구입하였습니다..
물건이 저렴해 혹해서 산 저희 잘못도 있지만 아무런 말도 안해주고 그냥 전시상품이라고 소비자를 기만한 하이마트를 고발하고 싶습니다

최근 청소기가 고장이나서 수리받으려고 다이슨측과 통화하는 과정에서
바디와 배터리 교체상품임을 알았습니다
시리얼 번호가 없어서  바로 수리도 못받고 2주가 넘는 시간이 걸려서 수리도 받았고
수리비용도 129000원이 나왔습니다
하이마트가 동네 구멍가게도 아니고 수리제품을 아무런 설명도 없이 속여서 판매한것에 대해 넘 화가 납니다
물건구입당시 배터리와 바디 교체상품임을 알았다면 사지않았던가 그에대한 책임을 감수하고 구입을 했을텐데
하이마트측은 전시상품만을 이야기 하고 소비자를 속여서 물건을 판매하였습니다
저희는 시리얼 넘버가 없어 앞으로도 상담원연결을 기다려 제품 수리를 받던가 상담을 받아야하고 신속한 처리가 불가능하다고 판단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전자상거래·방문판매·할부거래 등은 각각의 법률에서 일정한 기간 이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하도록 명문화 되어 있으나 매장을 방문하시어 물품을 구입하신 일반거래에 대하여는 제품하자를 제외하고는 별도의 청약철회기간과 철회제도가 없습니다. 이 경우 교환,환불은 업체와의 조율을 통한 협의사안이라하겠습니다. 다만 물품의 하자로 인한 경우에는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여 수리, 교환, 환급 등의 순서로 보상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9818 기타 여기어때/ 울산 나무늘보모텔 이상협 2026-04-05
1499817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이승희 2026-04-05
1499816 유통 네이버쇼핑 김태훈 2026-04-05
1499815 건설 꼼꼼철거 이은정 2026-04-05
149981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5
1499813 유통 더블유컨셉 신지혜 2026-04-05
1499811 기타 양산수도 Dhdy 2026-04-05
1499810 금융 핀크앱하나은행 Zyzyz 2026-04-05
1499809 금융 우리카드

처리중

환불
김대연 2026-04-05
1499808 기타 명지인테리어 가승한 2026-04-05
1499807 기타 행복이사 이태영 2026-04-05
1499806 기타 쿠팡 김지혜 2026-04-05
1499795 생활가전 파세코

처리중

A/S불만
정미엉 2026-04-05
1499780 기타 토타즈의윈 강향임 2026-04-05
1499730 기타 런드리고(세탁서비스) 이정은 2026-04-05
1499723 기타 간판업체 최유정 2026-04-05
149972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5
1499718 기타 BM스포츠 양희란 2026-04-04
1499717 식음료 교촌치킨 이은수 2026-04-04
1499716 생활용품 음식물분쇄기 이세림 2026-04-04
1499715 생활가전 음식물분쇄기 이세림 2026-04-04
1499714 서비스 카카오T 서상화 2026-04-04
1499713 기타 블랙박스&보조배터리 최문성 2026-04-04
1499712 자동차 와이드렌트카 강북지점 최유진 2026-04-04
1499711 자동차 전기 자전거 황두성 2026-04-04
1499697 유통 헬로마켓 이행만 2026-04-04
1499691 기타 런드리고 서선우 2026-04-04
1499690 기타 쿠팡 신인여 2026-04-04
1499689 기타 구글플레이

처리중

환불
한미영 2026-04-04
1499688 기타 배달의민족 윤지현 2026-04-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