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오니아 코리아 오디오-네비게이션 제품의 책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파이오니아 코리아 오디오-네비게이션 제품의 책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희봉
  • 조회수 : 447회
  • 작성일 : 12-12-12 23:01:14

본문

밑에 올렸던 내용중에 수정할 사항이 있어서 다시 수정하여 올립니다. 글 자체 수정이 안되네요 ~

안녕하세요
저는 지난 2007년 5월경, 저의 자동차에 파이오니아 코리아 제품인 매립형 오디오-네비게이션 시스템(당시 170만원 상당)을 장착했습니다. 전체 시스템제품은 파이오니아 코리아의 제품이고 내장된 네비게이션은 더싸인 이라는 회사의 X-NAVI 라는 제품입니다.
문제는 1년후인 2008년(정확히 기억이 나지않음)즈음입니다. 그  X-NAVI 회사의 부도 소식을 듣게되었고 네비게이션 제품의 업데이트 지원 또한 끊기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품 구입처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다른 회사가 그 부도난 회사를 인수하게 된 뒤에야 보상을 해준다거나 업그레이드를 해준다는 이야기를 듣게되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기다려도 X-NAVI 회사의 인수소식은 들리지 않았고, 저는 파이오니아 코리아에 전화를 해보았습니다.
내장된 네비게이션 제품은 X-NAVI  회사의 제품이지만 오디오-네비게이션 시스템 제품은 파이오니아 코리아의 제품이었기에 모든 책임은 파이오니아 코리아에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파이오니아 코리아측의 이야기는 자신들의 회사또한 잘못 계약을 했다고만 주장을 하였고 만약 새로운 네비게이션을 원할시에는 30만원정도의 금액을 지불해야한다고 이야기했습니다만 본인은 이말이 새 제품을 구입하라는 이야기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요즘같이 하루아침에 내집앞 지도도 확확 바뀌는 시대에 네비게이션 제품은 업그레이드가 생명인데 그동안 업그레이드를 받지 못하여 받은 피해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언제까지 X-NAVI  회사의 인수소식을 기다릴수만도 없고, 제품 판매처인 파이오니아 코리아 회사측에 보상을 요구하였으나 거부만 당하고 있습니다. 억울합니다. 저와 같은 피해자가 한둘이 아닐겁니다.
제품만 판매하고 내장된 네비게이션 제품이 자사  제품이 아니라고 우기고만 있는 파이오니아 코리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관련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2538 유통 psyciot(사이시옷) 천사웅 2026-04-15
1502537 생활가전 asus 이정우 2026-04-15
1502536 자동차 au테크 조영상 2026-04-15
1502535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은미 2026-04-15
1502534 생활용품 루이스컴퍼니 한경구 2026-04-15
1502533 식음료 쿠팡이치배달 (음식배달 )

처리중

오배달
표순경 2026-04-15
1502532 유통 귄잇(Queenit)

처리중

신발하자
남중락 2026-04-15
1502531 항공·여행 아고다 JINSHUNJI 2026-04-15
1502530 유통 쿠팡 김규섭 2026-04-15
1502529 유통 (리칼지매디ㅡ써마드plx,DYZ003) 김미숙 2026-04-15
1502528 생활용품 크림 조유민 2026-04-15
1502527 유통 네이버쇼핑 김두용 2026-04-15
1502526 기타 쇼핑지름신(네이버카페) 박지혜 2026-04-15
1502525 기타 경진물류 장은희 2026-04-15
1502524 자동차 롯데렌터카 오국진 2026-04-15
1502523 통신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4-15
1502522 생활용품 (주)피아솜통상 김승희 2026-04-15
1502521 유통 크림

처리중

제품 파손
최세진 2026-04-15
1502519 유통 위드몰 하현봉 2026-04-15
1502516 자동차 롯데렌터카 오국진 2026-04-15
1502515 생활가전 교원 신현선 2026-04-15
1502513 기타 LALA M CARE(라라 엠 케어) 김영란 2026-04-15
1502511 금융 롯데카드 양훈주 2026-04-15
1502510 기타 오븐스 코리아 제기봉 2026-04-15
1502504 항공·여행 아고다 우성윤 2026-04-15
1502503 생활가전 LG전자 김승환 2026-04-15
1502502 기타 더라스트골프 김도현 2026-04-15
1502501 항공·여행 제주항공 황현철 2026-04-15
1502500 유통 네이버쇼핑 이성현 2026-04-15
1502499 항공·여행 트립닷컴 나동하 2026-04-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