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니 문제해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비아니 문제해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남예
  • 조회수 : 608회
  • 작성일 : 12-10-16 13:02:48

본문

가방 a/s 문제로 비아니 수원점에 문의하였는데
구매한지 한달도 안된사항을 말하니 무상으로 수리해주신다고 하셔서
2~3주 걸린다고 하여 기다렸는대
1달이 지나도 연락이없어 연락했더니
그제서야 오늘도착했다고 찾으러 오시라고해서
다음날 찾으러 갔더니 가방을 못찾아 주시더라고요 그래서 택배로보내주신다고
그날이 목요일인대 제가 일요일날 필요하니 그전에 부탁드린다고했더니 토요일까지
도착한다더니 소식이없어 토요일연락 드렸더니 월요일날도착이라고 죄송하다고만 말씀하시고
그리고 갑자기 본사에서 무상 승인이 안떨어져 수리를못햇다고 죄송하다고 하시더라요
그럼 저한테 유상수리라고 문의주시고 여부를 몰어보아야 하는거 아닌가요?
가방사서 한달도 못메보고 한달넘게 수리중이고 택배로도 오지가 않네요
어디다 항의해야 할 문제인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가방의 A/S지연으로 무척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가방류의 경우 품질보증기간 안에 하자발생 시 무상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보증기간이 지난 경우 유상수리한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제8조제2항 관련)에 수리는 지체 없이 하되, 수리가 지체되는 불가피한 사유가 있을 때는 소비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소비자가 수리를 의뢰한 날부터 1개월이 지난 후에도 사업자가 수리된 물품 등을 소비자에게 인도하지 못할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일 때는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하되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이 불가능한 경우에 환급한다 정하고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8688 생활가전 쿠쿠전자 이재용 2026-05-08
1508687 생활용품 바니텐 - 쿠팡

처리중

반품 지연
강인식 2026-05-08
1508684 기타 카카오택시 황기찬 2026-05-08
1508683 기타 (주)솔루션마케팅 정수종 2026-05-08
1508682 유통 렉스몬드 정유경 2026-05-08
1508681 식음료 배달의민족 박영호 2026-05-07
1508677 기타 평거동 게임장

처리중

인형뽑기
화용진 2026-05-07
1508669 유통 네이버쇼핑 횡혜진 2026-05-07
1508657 생활용품 더현대Hi 전희정 2026-05-07
1508655 생활가전 코웨이 최성현 2026-05-07
1508654 유통 공영쇼핑 김경인 2026-05-07
1508653 유통 네이버파이넨셜 김영미 2026-05-07
1508652 기타 미소 이나라 2026-05-07
1508651 자동차 쏘카 정재식 2026-05-07
1508650 유통 11번가 메디트리 주진수 2026-05-07
1508649 기타 함께아리랑 민경인 2026-05-07
1508648 유통 네이버쇼핑 신복희 2026-05-07
1508647 생활용품 라운드퍼퓸 김정주 2026-05-07
150864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7
1508645 기타 연예기획사 모드하우스

처리중

문의
쿠쿠 2026-05-07
1508644 기타 맘맘 어플 윤미선 2026-05-07
1508643 생활용품 데일리리빙 김경보 2026-05-07
1508642 금융 메리츠화재

처리중

보험가입
윤강한 2026-05-07
1508641 생활가전 엔유씨 전자 (금천하이마트 구입) 박춘임 2026-05-07
1508640 식음료 해운대연탄생갈비 본사 김성호 2026-05-07
1508639 유통 옷잘입는멋남

처리중

악질업체
김정민 2026-05-07
1508627 생활가전 쿠쿠전자 박성석 2026-05-07
1508626 항공·여행 트립닷컴 안경희 2026-05-07
1508621 금융 (주)메타리치스타 백승호 2026-05-07
1508617 기타 텐트세탁소 김미래 2026-05-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