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오니아 코리아 오디오-네비게이션 제품의 책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파이오니아 코리아 오디오-네비게이션 제품의 책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희봉
  • 조회수 : 236회
  • 작성일 : 12-12-12 23:01:14

본문

밑에 올렸던 내용중에 수정할 사항이 있어서 다시 수정하여 올립니다. 글 자체 수정이 안되네요 ~

안녕하세요
저는 지난 2007년 5월경, 저의 자동차에 파이오니아 코리아 제품인 매립형 오디오-네비게이션 시스템(당시 170만원 상당)을 장착했습니다. 전체 시스템제품은 파이오니아 코리아의 제품이고 내장된 네비게이션은 더싸인 이라는 회사의 X-NAVI 라는 제품입니다.
문제는 1년후인 2008년(정확히 기억이 나지않음)즈음입니다. 그  X-NAVI 회사의 부도 소식을 듣게되었고 네비게이션 제품의 업데이트 지원 또한 끊기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품 구입처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다른 회사가 그 부도난 회사를 인수하게 된 뒤에야 보상을 해준다거나 업그레이드를 해준다는 이야기를 듣게되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기다려도 X-NAVI 회사의 인수소식은 들리지 않았고, 저는 파이오니아 코리아에 전화를 해보았습니다.
내장된 네비게이션 제품은 X-NAVI  회사의 제품이지만 오디오-네비게이션 시스템 제품은 파이오니아 코리아의 제품이었기에 모든 책임은 파이오니아 코리아에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파이오니아 코리아측의 이야기는 자신들의 회사또한 잘못 계약을 했다고만 주장을 하였고 만약 새로운 네비게이션을 원할시에는 30만원정도의 금액을 지불해야한다고 이야기했습니다만 본인은 이말이 새 제품을 구입하라는 이야기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요즘같이 하루아침에 내집앞 지도도 확확 바뀌는 시대에 네비게이션 제품은 업그레이드가 생명인데 그동안 업그레이드를 받지 못하여 받은 피해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언제까지 X-NAVI  회사의 인수소식을 기다릴수만도 없고, 제품 판매처인 파이오니아 코리아 회사측에 보상을 요구하였으나 거부만 당하고 있습니다. 억울합니다. 저와 같은 피해자가 한둘이 아닐겁니다.
제품만 판매하고 내장된 네비게이션 제품이 자사  제품이 아니라고 우기고만 있는 파이오니아 코리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관련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1588 유통 롯데닷컴(ON) - 제이디와이 이 유 진 2026-04-11
1501587 생활용품 안경점

처리중

안경점
이현숙 2026-04-11
1501586 서비스 CJ대한통운 박성민 2026-04-11
1501585 식음료 GBCD마트 임은영 2026-04-11
1501584 생활용품 SPAO 이시연 2026-04-11
1501583 유통 신세계홈쇼핑

처리중

교환
손진영 2026-04-11
1501582 생활용품 톰타일러 최남기 2026-04-11
1501581 항공·여행 야놀자 차규호 2026-04-11
1501580 기타 상일리베가구 박준수 2026-04-11
1501579 유통 쿠팡 강범구 2026-04-11
1501578 기타 Msdedin 김선웅 2026-04-11
1501577 생활용품 텐바이텐 박향미 2026-04-11
1501576 유통 단풍좋아 (틱톡 라 우선희 2026-04-11
1501575 항공·여행 아고다 허남춘 2026-04-11
1501574 항공·여행 아고다 허남춘 2026-04-11
1501573 생활용품 Percyly 판매는 쿠팡 이희남 2026-04-11
1501572 기타 라이프컨설팅 손혜숙 2026-04-11
1501571 생활용품 easyseler.com 이인호 2026-04-11
1501570 생활가전 린나이코리아 이림옥 2026-04-11
1501569 항공·여행 trip.com 이우재 2026-04-11
1501568 생활가전 린나이코리아 이림옥 2026-04-11
1501567 항공·여행 트립닷컴 노현찬 2026-04-11
1501566 식음료 배달의민족

처리중

결제
정다진 2026-04-11
1501565 유통 CJ온스타일, 위텍스 권지은 2026-04-11
1501543 생활용품 갤러리몰 서준형 2026-04-11
1501542 기타 세탁특공대 홍수현 2026-04-11
1501541 생활용품 쿠쿠

처리중

불량 판매
엄운호 2026-04-11
1501540 생활가전 현대 돌,흙침대 김성수 2026-04-11
1501533 유통 리노이드 안정길 2026-04-11
1501529 식음료 웅진 김시완 2026-04-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