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 수술로 인한 의료비 실비 보험급 지급 불가 건에 대한 문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재 수술로 인한 의료비 실비 보험급 지급 불가 건에 대한 문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태원
  • 조회수 : 1,117회
  • 작성일 : 11-12-29 11:00:46

본문

저는 6월3일 사고로 손가락 골절 및 손톱이 빠지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그래서 그때는 의료비 실비 보험의 혜택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도 손톱이 자라지 않아 10월18일 병원을 방문하여
소견 결과 좀더 기다려 보자는 소견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12/14일 입원하여, 수술을 받았습니다.
이제 의료비 실비 보험을 청구했더니, 약관에 180일 이내에 치료를 받아야
보상을 받을수 있다고 하네요. 결론적으로 이번 수술건은 보상을 못해주겠다는
보험회사의 입장에 황당하고, 어찌해야할지 몰라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중간에 제가 재 진료를 받고 의사 소견에 의거 기다린 상태인데,
보험회사의 말대로하면 무조건 180일 이내에 아무런 결과도 없이
그냥 수술을 해야한다고 하니 환자의 입장에서는 참 황당합니다.
환자의 상태는 무시하고 무조건 180일 이내에 수술을 하든지 해야
보상을 받을수 있다니 이런 황당한 경우가....
어찌해야합니까?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골절로 손톱이 빠지는 사고당하신후 수술하셨는데 180일이내 치료받아야만 보상이 된다고 하여 매우황당하셨겠습니다. 해당 보험사에서 주장하는 180일이 약관상에 기재가 된 내용이라면 업체에 실비 보상요구에 어려움 있을거라 판단됩니다. 제보자분께서 부당하다고 생각하시는 부분에 대해 공정거래위원회측에 약관심의 문의해 보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5638 생활용품 소크주식회사 정선영 2026-03-20
1495637 유통 시골농부 노영해 2026-03-20
1495634 기타 온양온천탕

처리중

환불
정진희 2026-03-20
1495630 통신 kbs 구재홍 2026-03-20
1495628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연주 2026-03-20
1495623 기타 용이 최재훈 2026-03-20
1495622 생활용품 넥스트베이비 최성미 2026-03-20
1495621 생활가전 EOA(장나라 고주파기계) 박기표 2026-03-20
1495619 생활용품 넥스트베이비 최성미 2026-03-20
1495617 기타 셀러퀸즈/도도데이 문가람 2026-03-20
1495613 자동차 한국지엠 최동철 2026-03-20
1495609 서비스 CJ대한통운 전서빈 2026-03-20
1495601 기타 셀러퀸즈/도도데이

처리중

아기옷
문가람 2026-03-20
1495600 기타 현대HT서비스 안성은 2026-03-20
1495599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연주 2026-03-20
1495598 생활가전 마켓비 김가득 2026-03-20
1495597 통신 LGU+ 최태규 2026-03-20
1495596 통신 LG헬로비전 최현민 2026-03-20
1495595 기타 순쌀빵

처리중

불친절
문영건 2026-03-20
1495594 서비스 넥슨 이정민 2026-03-20
1495589 기타 귀뚜라미 보일러 김소망 2026-03-20
1495584 통신 SK브로드밴드 김순자 2026-03-20
1495583 생활용품 CHEEZFIT 김아랑 2026-03-20
149558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20
1495581 생활용품 구름베이비

처리중

의류배송
문아영 2026-03-20
1495580 생활용품 한샘종합주방 김경난 2026-03-20
1495579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희선 2026-03-20
1495578 유한투어세상.현대투어플랜 김승희 2026-03-20
1495577 생활용품 한일산업 김태연 2026-03-20
1495576 항공·여행 제주 플레이스캠프 천수지 2026-03-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